자꾸 은혜의 복음을 싸구려 복음으로 격하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글을 쓴다.
창세기 1장 2절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성경에 딱 이 한 구절 있는 것 때문에 지구 재창조설이 있는거 알고 있음?
십자가 사건은 4대 복음서에 다 등장하는 내용이고 심지어 구약에서조차
몇 백 구절을 통해 예언 된 사건임.
십자가는 단지 구원만 말하는 것이 아님.
율법을 지킴으로써 얻는 '축복' 또한 얻게 되었는데
그건 바로 예수님께서 모든 율법을 만족하셨기 때문임.
즉 구원+축복이 이미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셨다는 것
십자가를 단지 구원만 말하는 것은 은혜의 복음을 격하시키는 짓임.
그건 마치 예수님께서 능력이 없으셔서 구원만 간신히 하셨다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고
구원만 하시고 방관하시는 분으로 여기는 것과 똑같음.
성경 어디에서 너희는 구원 받았으니 죄 짓고 살아도 된다 정죄함이 없다라고 말을 하는 구절이 없음.
단 한 구절이라도 찾아 볼 수가 없음 오히려 그 반대임.
은혜의 복음을 믿는 사람들을
구원 받았으니 인생 막 살자, 문란하게 살자 그런 더러운 신앙생활 한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히려 그 반대임.
죄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이 은혜의 복음을 얼마나 깨닫는지에 따라 달려 있음.
이 은혜의 복음을 깨닫지 못 하면 죄를 이겨낼 수가 없음.
은혜의 복음을 깨달을 수록 죄에 대해서 점점 멀어지게 됨.
자꾸 행위 들고와서 멍에를 씌우지 마라.
은혜의 복음을 믿는 그 어느 누구라도 죄 지어도 된다라고 말을 하는 사람이 없다.
교회시대의 교리서인 바울서신만 봐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으니 선한 행위로 예수님을 증거하면서 살자의 내용이 압도적으로 많죠 세상 어느 종교도 지옥에 안가니 이제 맘대로 살자고 하는 집단은 없습니다 행위구원론자들이 은혜복음 막기 위해서 막살아도 된다는 프레임을 씌우고 있는거죠
로마서 8:1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믿음에 따른 죄사함이 구원 이전의 죄뿐인가? 아니면 이후의 죄도 사해졌는가에 대한 논쟁입니다. 많은 개신교인들이 구원 이전의 죄만 사해졌고 이후의 죄는 회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므로서 구원을 믿음 +행위로 변질시키므로 논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