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들이 구원받은 형제라면, 교제함으로 감정을 풀고 사랑하면 됩니다
만약 그들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라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대하거나 멀리서 기도해주면 됩니다.
그들에게 억지로 다가가서 사랑을 실천할 필요는 없어요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원수에게도 원한보단 긍휼을 베푸는것이 중요한거죠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지만 이단과 거짓교사, 죄에 속한 사람과는 분리되어야한다고도 말씀하셨죠
원수가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라면 되도록 멀어지되 원한보단 사랑과 긍휼을 가지고 생각하는것이 좋겠네요
마라나타.H(mint3379)2025-08-31 22:31
답글
그렇구나 구원받고 예수님 말씀처럼 살아볼려 하는데
참 어렵네요 당연히 어렵겠지만 성욕 줄이는 건 어떻게 됐는데 남을 미워하는 건 고쳐지지 않네요..
글쓴 휴거성도(124.63)2025-08-31 22:47
답글
@글쓴 휴거성도(124.63)
진짜 어려워요. 그것보다 더한 생명을 바치신게 예수님입니자 ㅠ
익명(182.213)2025-09-01 00:18
요 15:12
이것이 나의 명령이니,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해 온 것같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
원칙적으로 서로 사랑하라 입니다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교제가 필요하죠
위 구절은 유대인 공동체에게 주신 말씀이고 이방인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oo(59.3)2025-09-01 08:38
답글
롬 12:10
형제 사랑으로 서로한테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라. 존중하는 가운데 서로를 더 낫게 여기라.
교회시대에도 서로 사랑하라 입니다
불신자는 포함되지 않고 구원받은 크리스찬들끼리 서로 사랑하라 입니다
불신자들과의 교제는 불가능하기에 불신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대상이고 기도로서 도울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같은 크리스찬들끼리도 반목하기 쉽고 서로 사랑하기 힘듭니다
육신의 죄들로 인해 자기 교만이 쌔서 그런가 봅니다
만약 그들이 구원받은 형제라면, 교제함으로 감정을 풀고 사랑하면 됩니다 만약 그들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라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대하거나 멀리서 기도해주면 됩니다. 그들에게 억지로 다가가서 사랑을 실천할 필요는 없어요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원수에게도 원한보단 긍휼을 베푸는것이 중요한거죠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지만 이단과 거짓교사, 죄에 속한 사람과는 분리되어야한다고도 말씀하셨죠 원수가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라면 되도록 멀어지되 원한보단 사랑과 긍휼을 가지고 생각하는것이 좋겠네요
그렇구나 구원받고 예수님 말씀처럼 살아볼려 하는데 참 어렵네요 당연히 어렵겠지만 성욕 줄이는 건 어떻게 됐는데 남을 미워하는 건 고쳐지지 않네요..
@글쓴 휴거성도(124.63) 진짜 어려워요. 그것보다 더한 생명을 바치신게 예수님입니자 ㅠ
요 15:12 이것이 나의 명령이니,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해 온 것같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 원칙적으로 서로 사랑하라 입니다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교제가 필요하죠 위 구절은 유대인 공동체에게 주신 말씀이고 이방인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롬 12:10 형제 사랑으로 서로한테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라. 존중하는 가운데 서로를 더 낫게 여기라. 교회시대에도 서로 사랑하라 입니다 불신자는 포함되지 않고 구원받은 크리스찬들끼리 서로 사랑하라 입니다 불신자들과의 교제는 불가능하기에 불신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대상이고 기도로서 도울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같은 크리스찬들끼리도 반목하기 쉽고 서로 사랑하기 힘듭니다 육신의 죄들로 인해 자기 교만이 쌔서 그런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