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환란전휴거 전입니까 아니면 재림입니까
아니면 둘 다입니까
댓글 8
사도행전을 읽고 있는데 2장에서 사도들이 성령님께서 말하는 능력을 받아 방언으로 말하는 것으로 성취되었다고 하네요 요엘서도 직접적으로 언급하고요
익명(today4749)2025-09-03 22:13
답글
감사합니다
아멘주예수여오시옵소서(121.164)2025-09-03 22:23
저 구절은 주의 크고 두려운날, 이스라엘의 회복의 때와 연결되는 구절입니다
오순절 성령강림때 유대인들이 예언과 방언의 은사가 주어진것으로 부분성취되었고, 이후 환란 직전이나 재림 직전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만
이스라엘의 회복 시기는 환란 직전보다는 재림 직전 시기가 적합하기도하고, 이스라엘에게 주어지는 은사이기에 최근 많은 사람들이 꿈을꾸고 계시를 받았다는것은 믿을게 못되죠
마라나타.H(mint3379)2025-09-03 22:14
답글
감사합니다
아멘주예수여오시옵소서(121.164)2025-09-03 22:24
저걸 지금 교회시대에 적용해서 자기 꿈 애들꿈 노인들꿈 유튜브에 한트럭이더라구요 - dc App
익명(118.235)2025-09-04 10:57
사도행전2장
17 ‘그리하여 마지막 날들에 이러한 일들이 있으리니,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나의 영을 모든 육체 위에 쏟아붓겠노라. 그리하면 너희의 아들들과 너희의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청년들은 현시들을 볼 것이요, 너희의 노인들은 꿈들을 꾸리라.
18 그리고 그날들에 내가 나의 종들과 나의 몸종들 위에 나의 영을 쏟아붓겠노라. 그리하면 그들이 예언할 것이라.
19 그리고 내가 위로는 하늘에서 이적들을, 아래로는 땅에서 표적들을 보이리니, 피와 불과 연기에서 나온 안개라.
20 저 중대하고 현저한,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둠으로 변할 것이요, 달은 피로 변하리라.
21 그러고 나서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으리라.’’
oo(59.3)2025-09-04 21:16
답글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이고 유대인들이 7년환란 마지막때 민족적으로 한꺼번에 성령님을 받고
입으로 고백해서 구원받는 장면입니다
19절부터 21절까지 예수님의 지상재림 직전에 벌어지는 상황으로서 계시록에도 저 상황이 나옵니다
요엘서에도 같은 구절이 나오는데 요엘이 본것도 7년환란 끝에 일어나는 유대인들의 민족적으로
구원받는 모습을 보고 성경에 기록한 것입니다
oo(59.3)2025-09-04 21:18
답글
로마서에서도 같은 장면이 나옵니다
롬 10:10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라.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받는 대상은 7년환란 끝에 민족적으로 구원받는 유대인들을 미리 알고
바울이 저렇게 표현한것입니다
교회시대는 굳이 입으로 시인하는 행위를 안해도 마음으로만 믿어도 반드시 구원받습니다
사도행전을 읽고 있는데 2장에서 사도들이 성령님께서 말하는 능력을 받아 방언으로 말하는 것으로 성취되었다고 하네요 요엘서도 직접적으로 언급하고요
감사합니다
저 구절은 주의 크고 두려운날, 이스라엘의 회복의 때와 연결되는 구절입니다 오순절 성령강림때 유대인들이 예언과 방언의 은사가 주어진것으로 부분성취되었고, 이후 환란 직전이나 재림 직전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만 이스라엘의 회복 시기는 환란 직전보다는 재림 직전 시기가 적합하기도하고, 이스라엘에게 주어지는 은사이기에 최근 많은 사람들이 꿈을꾸고 계시를 받았다는것은 믿을게 못되죠
감사합니다
저걸 지금 교회시대에 적용해서 자기 꿈 애들꿈 노인들꿈 유튜브에 한트럭이더라구요 - dc App
사도행전2장 17 ‘그리하여 마지막 날들에 이러한 일들이 있으리니,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나의 영을 모든 육체 위에 쏟아붓겠노라. 그리하면 너희의 아들들과 너희의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청년들은 현시들을 볼 것이요, 너희의 노인들은 꿈들을 꾸리라. 18 그리고 그날들에 내가 나의 종들과 나의 몸종들 위에 나의 영을 쏟아붓겠노라. 그리하면 그들이 예언할 것이라. 19 그리고 내가 위로는 하늘에서 이적들을, 아래로는 땅에서 표적들을 보이리니, 피와 불과 연기에서 나온 안개라. 20 저 중대하고 현저한,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둠으로 변할 것이요, 달은 피로 변하리라. 21 그러고 나서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으리라.’’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이고 유대인들이 7년환란 마지막때 민족적으로 한꺼번에 성령님을 받고 입으로 고백해서 구원받는 장면입니다 19절부터 21절까지 예수님의 지상재림 직전에 벌어지는 상황으로서 계시록에도 저 상황이 나옵니다 요엘서에도 같은 구절이 나오는데 요엘이 본것도 7년환란 끝에 일어나는 유대인들의 민족적으로 구원받는 모습을 보고 성경에 기록한 것입니다
로마서에서도 같은 장면이 나옵니다 롬 10:10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라.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받는 대상은 7년환란 끝에 민족적으로 구원받는 유대인들을 미리 알고 바울이 저렇게 표현한것입니다 교회시대는 굳이 입으로 시인하는 행위를 안해도 마음으로만 믿어도 반드시 구원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