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제가 사라지게 되면 제가 그동안 했던 말들을
부모님은 생각할겁니다.
제가 죽기 전에 예수님을 반드시 믿으라고
유서를 남기고 죽거나,
휴거가 되어서 부모님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날이
반드시 오기를 소망합니다.
말로 전하는건 너무 힘드네요.
하루라도 죄 덜 짓고 주님곁에서 위로받고싶네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