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제가 사라지게 되면 제가 그동안 했던 말들을 부모님은 생각할겁니다. 제가 죽기 전에 예수님을 반드시 믿으라고 유서를 남기고 죽거나, 휴거가 되어서 부모님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날이 반드시 오기를 소망합니다. 말로 전하는건 너무 힘드네요. 하루라도 죄 덜 짓고 주님곁에서 위로받고싶네요. - dc official App
성경을읽어보시라고 하는건 어떨까요? 참 어려운일이긴하네요 불신자한테
평소 책도 안읽는데 성경을 과연 읽으려고 할까요? 더군다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데.. 정말 좁은 길입니다. 세상 유혹이 하나님을 가렸어요. - dc App
시작부터 강압적으로 이야기하시기보단 부모님 관심사로부터 이어가는게 좋습니다 정치에 관심있으시면 정치로, 국제정세에 관심있으시면 전쟁으로 이런식이요
빌게이츠의 전자문신, 일론머스크의 뇌에 칩심은 수술 같은 주제로 먼저 다가가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휴거성도1(118.44) 의학이 발달해서 몸 못움직이는 사람이 움직이게 되면 좋은거 아니냐고 하십니다.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