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믿는사람들은 인생에 고난이 있고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어째든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고 주님께 기도하면서 나를 도와주실 것을 믿고 기대하고 의지할 수 있는 뒷빽이라도 있어 버틸 수 있는데 불신자들은 도대체 무슨 깡다구로 세상을 버티고 사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살다보면 믿음이 약해질 때도 있지만 그래도 믿고 의지 할 수 있는 대상이 있어 버팀목이 있는 느낌인데 불신자분들은 어떻게 힘든 세상을 버티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단 한번도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으로 살아 본 적이 없어서
불신자들이 이러쿵 저러쿵 사는거 보면 어쩔때는 대단히 깡이 있어 보이기도 하는데
혹시 예수님 안 믿는 삶을 살아보신 적 있는 분들 계시다면 불신자로 살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셨는지
간증?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살률1위잖아요
자살률 거짓이라는 말도 있어요. 한국인 납치살해 장기 인신매매 등으로 한국인 신분을 탈취해서 사는 간첩들이 많습니다. 한국인 실종시키고 신분 택갈이로 19년동안 한국에서 살면서 결혼하고 애낳고 산사람도 있어요. 살해를 자살로 위장시킨거죠.
@>ㅅ<(59.23) 자살율이 많으면 심리때문에 나도 자살해도 괜찮겠지라는 것도 있을거같네요. - dc App
@아버지의세계 사실 작은 나라에서 자살률 1위 말이 안되죠. 인구가 엄청나게 많은 나라들도 넘쳐나는데ㅋㅋ 생각해보면 상식적이지 않은거에요. 프로파간다일듯
@>ㅅ<(59.23) 네. 그래서 조작하는거라고 생각해요 - dc App
그래서 ㅈㅅ 하잖아요
사실 모태신앙이라는건 존재하지않습니다 뱃속에 있을때 어떻게 스스로 선악을 분별하고 결정하겠어요 형제님도 선악 분별이 가능해진 나이부터 부모님의 영향이 있었던 어쨌던, 성경 말씀과 하나님 은혜로 선을 선택하게 되신거죠 저같은 경우는 그 선택의 시기가 좀 늦었었다고 생각하는데..전 그때까지 사람을 많이 믿었어요 특히 정치인들이죠 그들이 더 나은 삶을 만들어줄거라 생각했던적이 있네요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참 부질없는 일이죠
전 신이 없다고 믿었어요. 지구가 둥글다고 믿었을때까지는요. 그럼 당연히 과학을 믿고요. 인본주의를 믿고요. 과학이 발전하는게 삶의 질을 올려준다고 생각하고 살았죠. 대다수가 이런 생각을 갖고 사니까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종교쟁이들은 바보다라는 생각을 갖는거죠. - dc App
어렸을때 스마트폰 나온거보고 미래에는 더욱 발전된 생활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믿었었는데 기다리고 있는건 더욱 발전된 감시통제사회였고
불신자들 자기들은 모르겠지만 성경에서 나오는 말들 왜곡하고 홈쳐서 살아감. 나도 그랬음 고난->액땜이다 얼마나 잘될려고 그러냐, 고생끝에 낙이온다 .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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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게 아니라 걍 아무생각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