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믿는사람들은 인생에 고난이 있고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어째든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고 주님께 기도하면서 나를 도와주실 것을 믿고 기대하고 의지할 수 있는 뒷빽이라도 있어 버틸 수 있는데 불신자들은 도대체 무슨 깡다구로 세상을 버티고 사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살다보면 믿음이 약해질 때도 있지만 그래도 믿고 의지 할 수 있는 대상이 있어 버팀목이 있는 느낌인데 불신자분들은 어떻게 힘든 세상을 버티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단 한번도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으로 살아 본 적이 없어서 

불신자들이 이러쿵 저러쿵 사는거 보면 어쩔때는 대단히 깡이 있어 보이기도 하는데


혹시 예수님 안 믿는 삶을 살아보신 적 있는 분들 계시다면 불신자로 살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셨는지 

간증?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