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이랑 물욕이랑은 끊어내는데 막바지에 이르렀거든요


근데 화내는걸 참을수가없어요


자꾸 누가 시비거는데 참아야되는데


확올라옵니다..


원래도 화가 많았는데


힘드네요


원수도 사랑해야하는데 원수가 화나게합니다


하나님이 혼내주실거 아는데 제가 혼내주고싶은 마음이 너무큽니다


집에와선 또 죄송하다고 기도드리고


환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