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알든 모르든 구원과 전혀 상관 없고, 알아도 내가 어떤 기쁨을 얻는다거나


그렇다고 슬퍼 한다거나 그냥 감정의 동요가 전혀 없음.



십자가처럼 확실하게 드러나지도 않고 관련 구절 또한 많지가 않음. 



괜히 질문 글 썼다가 형제가 보고 다른 믿음으로 넘어간다거나 


실족할까봐 걱정되는 마음이 있다. 




구글에도 검색을 했는데 나오지 않는 것을 볼 때



내가 영어를 잘 못하거나, 자료가 소실 됐다거나 그런걸까. 






빨리 하나님 오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