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후2:2 영으로든 말로써든 우리에게서 온 것처럼 보이는 편지에 의해서든 그리스도의 날이 가깝다고 하여 너희가 금방 생각으로 동요하거나 불안해하지 말라는 것이라.


2천년전 사도바울은 휴거의 날이 가깝다고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오늘날같이 잘못된 휴거 정보(환란통과같은 이단교리등)로 인해
동요하고 불안했습니다

초대교회 당시 휴거의 날은 먼 훗날의 얘기가 아니라 곧 임박할 날임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2천년 가까이 지난 오늘날은 그래도 저 당시보다 눈에 보이는 표적들이 많기에
휴거의 임박성은 더욱 확실해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