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모님집에 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두분이 아프셔서요


백신맞으셨거든요.. 합병증에 백신후유증까지 온거같은데요


방법은 하나님 예수님 믿는길 밖에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성경을 사러 성경서점을 갔어요


다들 삼성페이 많이쓰잖아요 요즘


지갑을 잘 안들고 다니게 되면서 지갑에 현금 얼마있는지도 모르는데


성경 2권 샀는데 카드결제는 좀 그래서


현금결제하려는데 현금이 딱 제가 가진 전부가 책값이더라구요


와 머지 노린게 아닌데...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댁와서 쉬다가


어머니와 얘기를하는데 제가 아는이야기 그냥 막 다했습니다


그냥 제가 아는 이야기 다했습니다


아 그리고 부끄럽지만 전 평생 부모님께 사랑한단말


해본적 없었는데 몇주전에 사랑한단말 하고나서


저도 바뀌고 부모님도 바뀌신거같습니다


이제 성경도 읽어보신다하시는데


이제 한걸음 온거같습니다


하나님 여기 오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저 글쓰는거만 봐도 말하는게 그리 좋지않습니다


하지만 진심은 통합니다


사랑한다 말하세요 지금당장요


사랑합니다 하나님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