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1.그들의 멸망 은 밤에 도둑같이 갑자기 온다고함.
2.형제들은 밤이나 어둠속에 속하지 않음 ㅇㅇ 밤에 도둑같이 임하지 않는다고 함 그말은 형제들은 미리 알수 있다는 말이 아닌가요??
우린 그 일이 있을거라는걸 알고있잖아요? 그것만해도 이미 도둑같이 임하는게 아니게되죠 그 날의 시기와 때까지 알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닐거같아요 중의적인 의미로는 멸망 전에 들림받을거라 멸망이 임하지 못한다는 뜻일수도 있죠
아..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아도 주님의 말씀을 믿고 방주를 만들었죠 주님을 믿고 홍수가 올것을 미리 알고 멸망하지 않은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믿고 멸망하기 전에 들림받아서 피하게 해주신다는 말씀같네요 노아도 홍수가 정확히 언제오는지 주님께서 알려주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중요한건 주님께서 멸망을 피하게 구해주셨다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우리는 정확한날짜는 알수없지만 조만간 올것을 마지막때인것을 알고있습니다. 예수님에대해 알지못하고 받아들이지않는 자들은 도둑이 든것마냥 갑작스럽겠구요. 세상의 징조로 꾸준히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말이죠 - dc App
넵 감사합니다 이해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갑자기 멸망하고 믿는 사람들은 멸망이 올 것 이란걸 알고 노아의 방주처럼 주님께서 멸망이 오기전에 구해 주신다는 거네요!
성경의 지식을 알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5년이나 10년안에는 안올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에게도 도둑같이 그날이 옵니다 도둑같이 안오려면 매일마다 휴거를 기대하며 살면 되겠죠 사도 바울을 비롯해서 예수님의 제자들도 2천년전에 휴거가 임할것으로 기대하며 살았습니다
넵 말씀 감사합니다!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글쓴 휴거성도(61.108) 36절에 이미 답이 나와있네요 휴거에 대비해서 항상 기도하며 꺠어(미혹당하지 말라) 있으라고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평안하다 안전하다의 구절이 기록된 초대교회는 전혀 평안하지 않은 시대상이었으나 바울은 성도들에게 휴거가 가까이 왔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그들이 말하는 평안하다 안전하다는 거짓 선동일 가능성이 높네요
@Hope12 예수님을 믿지않는 그들이 평안하지 않은 세상을 평안하다고 선동할때 바울은 휴거가 가까이 왔다고 하는 말씀이신가요?
@글쓴 휴거성도(61.108) 지금 세상도 전쟁 끝났다고 거짓뉴스로 선동하다 갑자기 핵이 터질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전에 믿는분들은 들림받을수도 있고요 ㅎ
@글쓴 휴거성도(61.108) 바울은 데살로니가후서2장 3절에서 '아무도 어떤 방식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고 경고합니다 평안하다 안전하다도 그들의 속임수일 가능성이 많죠 인류 역사상 모두가 공감하는 평화는 없었습니다 모두가 공감하는 평화는 예수님이 통치하시는 천년왕국때야 비로서 성취되겠죠 트럼프가 GAZA지구를 10년간 대리통치하겠다며 평화선동을 하고 있고 러우전쟁도 중재중이며 평화모드로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글쓴 휴거성도(61.108) 미국이 건재하는 한 누구도 핵버튼을 누르기 힘들겁니다 우리가 우려하는 그런 큰 전쟁은 휴거전엔 없고 이미 성경에 둘쨰 봉인떄 세계적인 큰 전쟁이 예언되어있으니 그때 일어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