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거는거 절대 아니구 단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 날은 하나님만 아신다고 알고 있는데 예측을 넘어 확신하시는 분 들이 많아 보여서요 그래도 되는건가요?
예측은 언제나 자유지만 확신은 만약 그날이 휴거의 때가 아니게 되었을때 큰 실망과 배도를 겪을수도 있으니 피해야하죠 23일이라고 확정지으며 사람들을 미혹하는자들은 더 큰 문제고요
저도 하루 빨리 오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지만 이렇게 날짜 정해놓고 막상 그 날 안오시고 지나가면 정말 안좋은 상황들이 벌어질까 걱정이네여
그럼안됨 간절한 마음은 알겠는데 확정은 진짜 하면 안되니까 다들 조심하고 말씀만 먹읍시다 저도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해져서 들떠 일상생활 집중이 안되네요 ㅠ
저도 덩달아 싱숭생숭 해져서 문제입니다.. 날짜는 신경 쓰지않고 작성자님 말대로 말씀만 먹고 하나님 찬양하며 현생 열심히 살아가는게 중요한 듯 합니다
확률은 5:5 나팔절 휴거설 부정 :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아들도 모르고 천사들도 모르는데 어찌 인간이 그걸 측정할 수 있는가? 나팔절 휴거설 긍정 : 나팔절의 관용어는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고하며, 세계의 징조로 미루어볼때 금년이 매우 유력하다
좋네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도 주님이 하루 빨리 오셨으면 하는 입장입니다.
https://blog.naver.com/woogy68/222499028651
예측은 언제나 자유지만 확신은 만약 그날이 휴거의 때가 아니게 되었을때 큰 실망과 배도를 겪을수도 있으니 피해야하죠 23일이라고 확정지으며 사람들을 미혹하는자들은 더 큰 문제고요
저도 하루 빨리 오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지만 이렇게 날짜 정해놓고 막상 그 날 안오시고 지나가면 정말 안좋은 상황들이 벌어질까 걱정이네여
그럼안됨 간절한 마음은 알겠는데 확정은 진짜 하면 안되니까 다들 조심하고 말씀만 먹읍시다 저도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해져서 들떠 일상생활 집중이 안되네요 ㅠ
저도 덩달아 싱숭생숭 해져서 문제입니다.. 날짜는 신경 쓰지않고 작성자님 말대로 말씀만 먹고 하나님 찬양하며 현생 열심히 살아가는게 중요한 듯 합니다
확률은 5:5 나팔절 휴거설 부정 :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아들도 모르고 천사들도 모르는데 어찌 인간이 그걸 측정할 수 있는가? 나팔절 휴거설 긍정 : 나팔절의 관용어는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고하며, 세계의 징조로 미루어볼때 금년이 매우 유력하다
좋네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도 주님이 하루 빨리 오셨으면 하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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