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관련 꿈 하나도 안꿨는데 요즘 여기 갤 오고 엄청 신경쓰니까

 

꿈에서 곧 휴거다 라고 지인한테서 메세지 오고

검정 가면이랑 하얀 가면 쓴 딥스 2명이 무슨 이야기 하고 인터뷰하고

깨어있는 자들 죽이려고 얘네 모인곳에서 애들 꼬여서 데리고 나와서 죽이고


꼬여서 나갔는데

갑자기 무슨 손오공 긴고아 쓴 애 덕에 간신히 살아나고


집와서 누군지도 모를 사람이랑 대화 하는데 도청 당해서 그 세력들 관련된 이야기 하면 휴대폰 울리고 이어폰 고장나고


아무튼 뭐 멍멍이 같은 꿈 꿨음..


어디 말 할 곳 없어서 걍 여기다가 써봄


개인적인 생각인데 휴거 날짜 관련 꿈도 너무 신경써서 그냥 그게 꿈으로 나오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