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이미 보셨을수도 있지만
저는 삼위일체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 사실을 딱히 숨긴적은 없으나
제 입장을 확실히 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게되어서
알려드리는게 좋을것같아 제 입장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삼위일체란 성부,성자,성령의 세 위격이 본질적으로 동일한 하나님이라는 교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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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는 성령과 성자가 아니고
성자는 성령과 성부가 아니고
성령은 성부와 성자가 아니지만?
그럼에도 세분은 본질적으로 하나다

아마 대부분은 이렇게 알고계실줄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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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말 조금만, 조금만 찾아봐도 삼위일체는 논란의 여지가 많다는걸 눈치챌 수 있습니다

막연히 카톨릭의 그림이기 때문에 같은 손모양을 하고있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죠

하지만 개신교와 카톨릭의 삼위일체는 토씨하나 틀리지않고 동일합니다
카톨릭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교리인 삼위일체를 개신교 교회들도 그대로 쓰고있다는거죠

왜냐하면, 개신교 교회 대부분이 카톨릭의 마수에 잠식되었기 때문입니다


꼭 이런 그림이 아니더라도 여러분은 삼위일체에 대해 의문을 가져보신적이 있으실겁니다

성경 어디에도 ‘삼위일체’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경은 반복해서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말씀하시죠

성경에서 삼위일체, 서로 다른 위격(인격 또는 신격), 나는 아버지가 아니다 또는 나는 아들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신 구절을 찾아볼 수 있으십니까?

세분이 하나라는것을 어떻게, 무엇을 보고
이해할수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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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우리가 받아들이고 믿어야할 핵심 교리가
가르치는 교회마다 다 다르고, 정확한 개념이 풀리지도 않는 난제란 말입니까?

저도 한때는 삼위일체 굳게 믿었던 사람입니다
교회가 그렇게 가르치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있으니까요

저라고 처음부터 신격대로 믿었던게 아닙니다

처음 신격을 알게되었을때 저는 마음속으로 은근히 부정했습니다
제가 어랄때부터 진리라고 배웠던걸 부정당하는 기분이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신격이라는게 있다는걸 알고나서 마음 깊은곳에서 항상 자리잡고있던 삼위일체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돋아나기 시작했고

성경과 여러 문서들, 역사적 사실들을 찾아보며 몇주간 공부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그 과정에서 알게된 역사와 진실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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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에 앞서

삼위일체를 부정한다고 바로 이단으로 몰아가기보단
분별하고자하는 마음을 가지시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여러분을 속이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데 제가 여러분을 속인다고 구원을 취소시킬수가 있습니까?
사람들을 미혹시키는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 알고있는 제가 이것이 미혹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겠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혹시나하는 마음에 알리려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신격교리를 무조건적으로 강요할 생각도 없고
이 갤러리에서 삼위일체를 탄압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저 이런 견해가 있구나 하고 여러분께서 의구심을 가지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사람을 믿지 않는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글을 보시고 스스로 공부해서 결론을 도출해내시면 됩니다

제가 틀렸다고 생각하신다면 틀린 부분을 찾아 지적해주시기 위해 꼼꼼히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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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삼위일체의 기원부터 알고가시죠

삼위일체의 개념은 성경이 아니라 고대 이방 종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바빌론(니므롯–세미라미스–담무스)에서 비롯된 3신 숭배가
타 지역으로 퍼지며 이름만 바뀐채로 이어져 나갔죠 이집트(오시리스–이시스–호루스) 등은 모두 3신 숭배를 했습니다.

이 사상이 플라톤 등 철학자의 철학과 결합해,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정치적으로 공식화된 것이 바로 삼위일체인것이죠


자세한 기원에 관해서는 이 글 먼저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약하자면 삼위일체는 바빌론 3신과 철학 개념이 혼합되어 만들어진 교리라는 것이죠




골로새서 2:8 어떤 사람도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약탈하지 못하도록 경계하라. 그것들은 사람들의 전통을 따르는 것이요, 세상의 초보 원리들을 따르는 것이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니라.

우리가 조심해야하는것은 철학과 인간의 전통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성경에 있지도 않은, 철학에서 파생된 삼위일체가 어느샌가 교회의 핵심 교리로써 자리잡아 전통처럼 이어져내려와서 제대로된 설명조차 못하는 교리를 그저 믿으라고 주장하는 시대에 살고계십니다

뭔가 느껴지는게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혹여 그렇지 않다고 해도, 바로 다음 구절을 보시면 이해가 될지도 모릅니다

골로새서 2:9 이는 그분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체로 거하시기 때문이라.
그분=예수 그리스도의 안에는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거하십니다
신격이라 함은 아버지와 성령까지 통틀어서 말씀하는것이죠

그와중에 몸의 형체로 거하심까지 말씀하셨군요

풀어서 보자면 어떻습니까?

인간의 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 아버지와 성령이 거하신다는 이야기가 아닙니까?

그렇다면 우리 인간처럼
몸(예수님)
혼(아버지)
영(성령님)
으로 충만하심을 나타내는 구절이 아닙니까?

골로새서 2장 8절과 9절은 바로 이어지는 구절이죠
왜 이어질까요?

골로새서 2장 8절에서 이야기한 속이는 철학과 전통은
예수님의 신격의 모든 충만함을 부정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도 삼위일체에 대한 경고를 하고있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삼위일체의 기원과 신격의 충만함에 대해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원만 가지고서는 완벽한 반박이 될 수 없겠죠
삼위일체가 니케아공의회에서 제정되기 이전에도 사용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을테니 말입니다


그럼 다음으로 삼위일체를 주장하기 위해 사용되었던 구절들을 신격으로 풀어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세기 1:26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와 같은 모습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그리하여 그들로 하여금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가축들과 온 땅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각각의 모든 것을 지배하게 하자.” 하셨느니라.
Genesis 1:26 ¶ And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and let them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fowl of the air, and over the cattle, and over all the earth, and over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eth upon the earth.


삼위일체 진영의 주장은 하나님이 복수형으로 말씀하셨으니 성부·성자·성령 셋이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히브리어에서 “우리”는 "엘로힘"으로 표기되었습니다.
엘로함은 왕의 복수입니다. 고대 왕들이 본인 하나만을 지칭하면서도 “우리가 명한다” 하는 것과 같은 용례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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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복수, 즉 장엄복수는 단수임에도 권위를 나타내기 위한 표현인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갑자기 히브리어로 넘어간게 좀 걸리실수도 있습니다

영어 킹제임스가 최종권위인 만큼,  히브리어로 넘어가지 않고도 이런 해석이 동등하게 나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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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물론 로얄위 라는 개념이 있죠
we는 단수임에도 권위를 나타내기 위한 표현인겁니다

이어지는 창세기 1:27에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니라”라고 단수로 바뀝니다. 결국 주체는 한 분 하나님이신거죠



마태복음 28:19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그들에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며,
Matthew 28:19 ¶ Go ye therefore, and teach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Ghost:

세 분이 나란히 언급되므로 삼위일체다 라고 주장하는 구절이죠
여기서 성부,성자,성령이라는 개념이 파생되기도 했고요

여기서 중요한 건 “이름”(name, 단수)입니다. 한 이름으로 침례를 준다고 하셨죠. 이름"들"이 아닌겁니다

삼위일체대로 아버지 아들 성령의 이름을 따로 구별하여 세개 이상의 이름을 사용해야했다면 문법적으로 names 가 올바른 표기겠죠

곧 아버지, 아들, 성령이라는 계시가 결국 한 분 하나님 안에 있다는 증거지, 셋이 독립된 위격이라는 증거가 될수가 없는거죠

사도행전에서는 실제로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기도 하고요(행 2:38, 8:16, 19:5)

우리도 기도할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기도드리잖아요?

결국 아버지,아들,성령의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로 통일됨을 증명하는 구절이 되는것입니다






요한복음 1:1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John 1: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삼위일체론자들이 “함께 계셨다”는 건 두 위격의 구별을 뜻한다고 이야기하는 구절입니다

하지만 “말씀은 하나님이셨다”는 동일성을 더 강하게 말합니다. 하나님 곁에 또 다른 ‘위격적 존재’가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을 말씀으로 계시하신 것이죠

요한복음 전체 맥락은 “아버지를 보려면 아들을 보라”(요 14:9)라는 단일성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영이시고, 그 하나님을 계시하기 위해서 말씀이 필요하셨죠.
그러니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고, 하나님과 함께 있는겁니다

여기서 삼위일체론은 아들 하나님의 본래 이름이 Word, 말씀이라고 하며 말씀 하나님이라고 부르죠

요한계시록 19:13 그리고 그분께서 핏속에 담겼던 겉옷으로 옷 입혀지셨더라. 그리고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시니라.
Revelation 19:13 And he was clothed with a vesture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called The Word of God.
본명을 이야기할때의 is named 또는 call his name이 아닌, "그렇게 불리셨다" 라는 뜻인 is called라는 뜻으로 표현되었죠

누가복음 1:31 그런즉 보라, 너는 너의 태에 임신하여 한 아들을 낳으리니 그분의 이름을 예수라 부를지니라.
Luke 1:31 And, behold, thou shalt conceive in thy womb, and bring forth a son, and shalt call his name JESUS.

누가복음 1:32 그분께서는 위대하게 되실 것이요,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 불리시리라. 그리고 주 하나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보좌를 그분에게 주시리라.
Luke 1:32 He shall be great, and shall be called the Son of the Highest: and the Lord God shall give unto him the throne of his father David:

보시는것과 같이 이름을 나타내는 문법과 칭호를 나타내는 문법은 명백히 구별됩니다

본명은 예수 그리스도이시지만 그는 가장 높으신분의 아들이라 불리시리라

본명같은것이 아니라 만왕의 왕, 평강의 통치자와 같은 칭호인것입니

하나님이 계시되어 나타나신분이 예수님이시기에 말씀이라는 칭호를 가지고계신것이지

예수 그리스도 이전에 가지고 계셨던 본명같은게 아니라는거죠

사도행전 4:12 또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가 반드시 구원받아야만 하는 다른 어떤 이름도 사람들 가운데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
Acts 4:12 Neither is there salvation in any other: for there is none other name under heaven given among men, whereby we must be saved.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외에 어떤 이름이 더 주어졌습니까?

아무리 찾아봐도 더이상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단 하나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준다고 했죠?
그래서 어떤 이름으로 침례를 주었습니까?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 말씀의 이름? 성령의 이름?
아니죠
아버지,아들,성령의 이름(name,단수)이 예수 그리스도로 일치하기에 오직 한 이름으로 침례를 주었고, 우리가 그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던겁니다


여기까지 하나님의 이름에 대해 알아보았고요
추가로 삼위일체의 근거라고 사용되는 구절을 좀 더 알아보죠


예수님의 침례 장면 (마태복음 3:16–17)

삼위일체론자들은 아들은 물속, 성령은 비둘기, 아버지는 하늘의 음성으로 세 위격이 동시에 나타났다고 주장하죠

하나님께서 다양한 방식으로 동시에 나타내실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구약에서도 하나님은 불기둥,구름,음성,천사로 동시에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 분이라는 뜻이 아니라, 한 하나님이 동시에 여러 표징으로 계시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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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떨기나무를 생각해보세요

출애굽기 3:4 그리하여 그가 보려고 옆으로 돌이킨 것을 주께서 보셨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부르시어 말씀하시기를, “모세야, 모세야.” 하셨느니라. 이에 그가 말씀드리기를, “제가 여기 있나이다.” 하였더라.

음성이 어디서 들려옵니까?

떨기나무 가운데입니다

하나님께선 그분의 음성을 그 어디에서든 들리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바울도 빛속에서 그분의 음성을 들었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혼이 예수님의 안에 거하시고 계시면
그분의 음성이 어디서나 계시될 수 있음이 사라지게 됩니까?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선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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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썼던 글에도 포함되어있는 반박과 같이, 이제 삼위일체의 근거로써 사용되던 구절이 신격으로 반박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구약의 여호와께서 예수님 본인이심을 알려주신것을 가져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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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14 이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곧 나니라.” 하셨느니라. 이어서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는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이와 같이 말할지니, ‘나이신 분께서 나를 너희들에게 보내셨도다.’ 하라.”
Exodus 3:14 And God said unto Moses, I AM THAT I AM: and he said, Thus shalt thou say unto the children of Israel, I AM hath sent me unto you.

요한복음 8:5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브라함이 있기 전 에 나는 있느니라.’” 하셨느니라.
John 8:58 Jesus said unto them,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Before Abraham was, I am.

I am 이라는 표현은 하나님을 나타내는 표현이죠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을 들으며, 예수님께서 자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하시는것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반박만 할 뿐 돌을 들지는 않았죠
유대인들이 돌을 들게된 포인트는 바로 "I am"입니다

예수님께서 아들과 아버지는 하나라는 말씀 이후 자신이 그 아버지이심까지 선포하시자 유대인들이 돌을 든것이죠

요한복음 8절의 내용을 더 살펴봅시다

1. 14–18절
예수님이 “나는 세상의 빛이라” 하심 > “나는 나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나 참되다” > “아버지도 나에 대하여 증언하신다.”

여기서 이미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는 말씀의 씨앗을 심으신겁니다.


2. 19–20절
유대인들이 “네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묻자 >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알지 못하니 아버지도 알지 못한다.”

곧, “나를 알면 아버지도 안다”는 뜻이 되는거죠


3. 21–24절
예수님은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너희가 내가 그인 줄 믿지 않으면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라고 하셨죠

John 8:24 I said therefore unto you, that ye shall die in your sins: for if ye believe not that I am he, ye shall die in your sins.

여기서 “내가 그(I AM)”라는 표현 = 여호와 자신이라는 선포인겁니다


4. 25–26절
그들이 “너는 누구냐?” 묻자 > 예수님은 “처음부터 내가 너희에게 말한 바로 그다.”

"그"는 누구죠?

요한복음 8:27 그들은 그분께서 아버지에 관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해하지 못하였더라.

바로 아버지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신명기 32:4 그분은 반석이시요, 그분의 역사는 완벽하시도다. 이는 그분의 모든 길들이 공의이기 때문이라. 그분은 진실하시고 죄악이 없으신 한 하나님이시며, 공정하시고 의로우시도다.

고린도전서 10:4 모두가 동일한 영적 음료를 마셨느니라. 이는 그들이 자신들을 따라온 그 영적 반석에서 나온 것을 마셨기 때문이라. 그런즉 그 반석은 그리스도셨느니라.

여호와께서는 반석이시고, 반석은 그리스도십니다
그렇다면 여호와께서 그리스도이시고
여호와께서 예수이심을 증명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출애굽기 22:28 ¶ 너는 신들을 욕하지 말며, 너의 백성의 치리자들을 저주하지 말지니라.

시편 82: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라. 그리고 너희 모두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식들이라.” 하였도다.

출애굽기와 시편에서 여호와께서는 하나님의 권위를 위임받은 이스라엘의 재판관들을 신들이라고 칭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0: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느니라. “너희의 율법에 기록되기를, ‘내가 ‘너희는 신들이라.’라고 말하였도다.’ 하지 아니하느냐?

보이시죠?
예수님께서 "내가" 말하였도다 라고 하십니다
그런데도 여호와께서 예수님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으십니까?



이사야서 63:16 아브라함이 저희를 모르고 이스라엘이 저희를 인정하지 아니할지라도, 의심할 여지 없이 당신께서는 우리의 아버지시니이다. 오, 주여, 당신께서는 우리의 아버지시요, 우리의 구속주시니이다. 당신의 이름은 영원부터 존재하나이다.

여호와께서는 아버지이십니다

이사야서 9:6 이는 저희에게 한 아이가 태어나고, 저희에게 한 아들이 주어지기 때문이니이다. 그런즉 정권이 그분의 어깨 위에 있을 것이요, 그분의 이름은 경이로우신 분이라, 조언자라, 막강하신 하나님이라, 영원하신 아버지라, 화평의 통치자라 불리리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도 영원하신 아버지이십니다

말라기 2:10 우리 모두에게는 유일하신 아버지가 계시지 아니하냐? 유일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우리가 우리 조상들의 언약을 욕되게 함으로써 모두 저마다 자기 형제를 대적하여 배신하느냐?

에베소서 4:6 한 하나님, 곧 모두의 아버지께서 계시느니라.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며, 모든 것을 통하여 너희 모두 안에 계시느니라.


구약과 신약 모두가 아버지는 한 하나님, 단 한분이라고 증거합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가 아니시라면
여호와께서는 아버지의 아버지가 되시는겁니까?

이것이 정녕 한 아버지라고 불리울수있는겁니까?

여기서 잠깐 아버지뿐만 아니라 성령도 예수님임을 알아보고 가죠

요한복음 14:16 그리고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겠노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너희에게 또 다른 위로자를 주시리라. 이로써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영원토록 거하려 하심이니,

요한복음 14:17 바로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그분을 받아들일 수 없나니, 그것이 그분을 보지 못하며 그분을 알지도 못하는 까닭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아느니라. 이는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14:18 내가 너희를 위로 없이 남겨 두지 아니하겠노라. 내가 너희에게로 오겠노라.

삼위일체론에 의하면 예수님은 떠나시고 다른 위격인 성령께서 오신것이죠

하지만 18절에서 뭐라고 말씀하시나요?
"내가" 너희에게 온다고 하십니다

진리의 영이라고도 하시죠?

진리가 누구십니까?

요한복음 14: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아무도 없느니라.

같은 14장에서 말씀하셨듯 진리는 예수님이십니다
진리의 영은 예수님의 영이십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 올라가시고도 예수님의 영, 성령을 부어주셔서 항상 저희와 함께 계신다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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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몇배는 되는 증거들이 있지만
이쯤으로도 충분히 아버지=예수님=성령님이심을 알 수 있으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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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 43:11 나, 곧 내가 주로다. 그런즉 나 외에는 구원자가 아무도 없느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선 구원자이십니다

사도행전 4:12 또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가 반드시 구원받아야만 하는 다른 어떤 이름도 사람들 가운데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

예수 그리스도 이외의 이름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여호와≠예수 그리스도라면, 대체 우리는 어떤 이름으로 구원받습니까?

여호와께서 예수 그리스도이시기에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수가 있는것입니다

구약의 하나님께서 신약의 예수님이시라는것을 알아야
비로소 우리는 그분의 크나크신 사랑과 원대하신 계획과
그분의 영존하는 신격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로마서 1:20 이는 세상의 창조 때부터 그분께 속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분명히 보였기 때문이니, 심지어 그분의 영존하는 권능과 신격까지도 만들어진 것들에 의하여 이해되었도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변명거리는 없느니라.

그분의 신격을 어떤 창조물로써 이해하시렵니까?
물의 액체 기체 고체 상태입니까?
빛의 적외선 감마선 자외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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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아담의 형상을 따라 탄생한 우리 인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신격이 이해되어야하는것이 맞지않을까요?

하나님은 세 위격이 본질적으로 한분이라는 철학적 논리를 따르는 분이 아니십니다

삼위일체를 그 어떤 창조물로 설명할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영혼몸으로 한 신격만 갖추신 완전하신분입니다

비로소 유일신의 진정한 의미에 다다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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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제가 신격을 믿는 이유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앞서 밝혔듯 저는 삼위일체 믿는분들 딱히 탄압하지도 않을거고요
그분들 의견에 댓글이던뭐던 심하게 반박하지도 않을겁니다
이런건 강요한다고 될게 아니죠

신격을 알고 반대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르고계신 분들도 많을것이라고 생각되어서
반대하더라도 알고 반대하는게 낫다고 생각되어 이런 글을 추가로 작성하게 되었네요

저는 선생도 아니고 길잡이도 아닙니다
여러분들과 같은 휴거를 기다리는 성도 한명에 불과합니다

같은 위치의 입장에서 이런 의견,이런 교리가 있다 하고 알리는것에 불과합니다

제 말을 처음부터 믿지는 않으시더라도 그 과정에서 성경 말씀을 다시한번 찾아보고 공부하게되어 믿음을 더욱 강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게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일이 아닐까요

사도행전 17:11 이들이 데살로니가에 있는 자들보다 더 고상하였던 것은 그들이 온 생각을 다해 준비하여 말씀을 받아들였고 그것들이 그러한가 하여 매일 성경 기록들을 찾아보았기 때문이라.

바울의 말을 그대로 믿지않고 스스로 찾아서 비교해본 베뢰아 사람들이 고상하다고 평가받은것처럼요

스스로 공부해보시고 결론을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시던 저는 존중하겠습니다

다만 이걸로 인해서 갤러리에 분쟁이 발생할까 걱정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제가 따로 삼위일체에 대해서 글을 작성하시는분들을 터치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만

신격에 대한 반박이 하고싶으시다면 되도록 댓글로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댓글로 정리하며 대화 나누다가 시각자료가 필요하다 싶으시면 그때 글로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과격하게 감정실린 댓글이나 글보단 따뜻한 대화가 오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긴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어서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