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돌아가는 상황들을 미루어 보았을때 그 세력과 사탄은 존재하며 하나님 역시 무조건 존재하신다 생각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것 역시 믿습니다
하지만 자꾸 흔들리는 느낌이에요
뭔가 더욱 진실하게 가슴이 뜨거워질 신앙심을 가지고 싶은데
뭔가 그런 느낌이 없는 것 같고 그냥 지옥가기 싫어서 기도드리고 믿는것 같은 느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고난 받으시고 부활하신거도 역사적으로 존재하는 사실이고 믿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욱 뜨겁게 가슴으로 와닿아 믿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이게 사탄이 괴롭히는걸까요?..
괴롭습니다 더욱 하나님께 다가가고 싶습니다 더욱 뜨거운 믿음을 가지고 싶은데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잘하고 계시고, 힘들지만 노력하시는 그모습도 하나님도 예쁘게 보실것같습니다. 저는 가끔 하나님께 아버지말고 아빠라고 기도한적이 있는데 좋더라구요. - dc App
글에 나온 내용 그대로 기도에 담아서 하나님께 기도드리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 죄때문에 십자가 당하신거라고 깨닫는순간 믿음이 강해지더라고요
믿은지 얼마 안되어서 그럴수도있음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다보면 님 인생에 많은 도움을 주심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겪음 그 고난과 하나님의 역사함을 알면서 성장하는거고 믿음도 강해지는거죠
망할자들은 그런것 조차 없어. 그것도 귀한 마음이라고 생각해
도파민 분비를 원하는 거 아닐까? 글만 보면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글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시간되실때 한번 읽어주세요
https://m.dcinside.com/mini/flatbible/3180
지옥가기 싫은 마음,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한다는 거잖아요. 멸망할 자들은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나서 희열을 느꼈습니다 되게 두렵고 걱정됬었는데 막상 하고 나니 하나님의 힘이 실감됬습니다 아직 저도 갈 길이 머니 하나님 의지하며 같이 가보길 소망합니다
https://youtu.be/81NT9ajbDpA?si=tv-yIthysHKl85Sg
이노래
들으시면 뜨거워 지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