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돌아가는 상황들을 미루어 보았을때 그 세력과 사탄은 존재하며 하나님 역시 무조건 존재하신다 생각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것 역시 믿습니다


하지만 자꾸 흔들리는 느낌이에요 

뭔가 더욱 진실하게 가슴이 뜨거워질 신앙심을 가지고 싶은데

뭔가 그런 느낌이 없는 것 같고 그냥 지옥가기 싫어서 기도드리고 믿는것 같은 느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고난 받으시고 부활하신거도 역사적으로 존재하는 사실이고 믿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욱 뜨겁게 가슴으로 와닿아 믿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이게 사탄이 괴롭히는걸까요?..


괴롭습니다 더욱 하나님께 다가가고 싶습니다 더욱 뜨거운 믿음을 가지고 싶은데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