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전에도 논쟁이 되었던 것을 굳이 글로 써서 형제들끼리 불화 일으키고 다툼의 장으로
변모하게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음.
사도바울이 왜 채식 이야기를 꺼냈는지 생각해보기를 바람.
나도 성경적으로 궁금한게 매우 많으나 질문했을 때 그 질문을 본 영적으로 어린 그리스도인들이
잘못된 길로 빠질까봐 질문 자체를 아예 안 하는 경우가 태반임.
내가 모르든 알든 잘못 알고 있든 내 구원에 어떠한 영향도 없음.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다만 나는 율법주의에 10년 넘게 빠졌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이 잘못된 믿음으로 인해 삶이 피폐해지는 것을 원치 않음.
영적으로 어린 아기가 겨우 몇 시간만에 성숙해지는 법은 없음.
어른보다 어린이들이 더 많은 보호를 필요로 하고 먹는 것도 제한이 있음.
하나님께서 성경에 등장시키긴 하셨지만 인간이 아는 것을 원치 않은 것들이 꽤 있음.
대표적으로 천사임.
성경에 천사가 나오는 장면이 등장을 하지만 천사의 지휘 체계, 천사의 성별, 천사의 의복
천사의 머리카락, 천사는 수염이 있나 없나, 천사는 양말을 신나 신지 않나, 천사는 청바지를 입을까?
천사는 속옷을 입을까 입지 않을까, 여자 천사도 있나? 여자 천사는 브래지어를 하나 하지 않나
이런 것들이 성경에 나와 있음?
그리스도인이라면 다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임.
리워야단, 베히못 그런것들이 얼마나 자세히 나와 있음?
그냥 리워야단은 이렇다, 저렇다 이런 것만 나오지 리워야단의 성별, 리워야단이 사는 곳
리워야단은 하늘을 날 수 있나 없나, 리워야단은 브레스를 뿜을 수 있는데 하루에 몇 번 뿜을 수 있나
당장 간격설, 재창조설만 보더라도 창세기 1:2절 딱 한 구절 때문에 나온 것임.
애초에 성경에 몇 번 나오지도 않고 나왔어도 자세히 적혀 있지도 않은 그런 것들은
그냥 그 정도만 알아도 된다는 거임.
디모데후서 2:15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너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서, 부끄러워할 필요 없는 일꾼으로서 나타내도록 공부하라. 휴거를 기다리는 사람으로써 갖춰야할 자세는 하나님 말씀을 공부하고 올바른 교리를 갖추려고 노력하는것이죠 갤러리에 성경말씀과 질문탭이 괜히 있는게 아니기도하고요 제 글이던 다른 글이던 올바른 교리 정립을 위한 글로 봐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