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죄인들이기에 남겨질 자들에게 우월감 등을 느끼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저도 어떤 글을 보고 인스타 스토리로 올리려고 정리해봤어요


공유하기 전에는 되게 떨려서 많이 미뤄왔는데


막상 하고 나니까 제 믿음을 더 강하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대신 감사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한게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는 씨를 심을 뿐


그것이 자라날 지 안 자라날 지는 하나님이 정하시는 것이니


우리는 그저 주어진 작은 일들을 해봅시다


나중에 주님과 더 큰 일을 같이 할 수 있길 간절히 바래요


사랑합니다 여러분


곧 만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