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어지럽고, 뉴스만 틀면 죄다 나쁜 소식, 흉흉한 소식

전쟁은 많지, 먹고살기 힘들어 여유들없으니 쉽게 화내고

돈에 미쳐 영혼파는짓거리들이 인터넷에 쉽게 보이고

누구 죽었다는 소식이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고 아주 세상 사는게 재미도 희망도 없다 이말이야.


그래서 환기를 좀 하고 , 선하게 리마인드 해보는 개념으로 

진지한 측면 보다는 행복한 상상을 해보려고 한다. 

휴거라는것은 하나님이 주신 우리들의 복된 소망이기 때문이지



우리가 휴거가 되서 예수님과 같은 영화로운 몸이 된다면

여러가지 특징들이 있을텐데. 어느것이 가장 좋을까를 생각해봄


일단 예수님의 재림 이후 천년왕국의 시작때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시간 개념은 동일하게 있으나, 우린 영화로운 몸이 된 존재이고,천년왕국시절 태어나는 인간과는 구분이 됨.


한마디로 휴거받은 우리는 엔트로피의 제약이 없어짐.


말이 어렵긴 하지만,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공간의 물리적인 제약을 안받으셨지.

또한 옆구리에 구멍이 있으신데 멀쩡하시고.

닫혀진 문을 스르륵 통과하시고, 제자들한테 요리도 해주시고 같이 드시고 말야. 


이게 상상을 하면 할 수록 어마어마한 특혜임.

먹을것을 마음껏 먹어도되고, 가고싶은곳을 마음껏 순식간에 갈 수 있는 능력이고 동시에 신체적으로 조금의 고통도 없는 상태기 때문에 사실 상 인간의 개념으로는 치트키 쓴 상태가 된거나 마찬가지. 무적의 존재가 되는것임.


새 예루살렘을 지구에 내려주시기 전에 천년왕국 기간에도 지구를 왓다갓다 순간에 할 수 있는 몸이 되는거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들어놓으신 그 예술적인 모든 지형과 경관들, 피조물들을 맘껏 구경하러 다녀도되고(이땐 동물이 온순화) 

하고싶었던 공부들을 마음껏 하거나, 배우고 싶었던것들을 마음껏 배울수 있을거임. (배울 필요가 없을지도)

즉 돈이 필요하고 먹을게 필요한 몸이 아니라는것.


또한 모세나 다윗, 바울등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들과도 교제를 할 수 있을거고,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직접 뵙고 찬양할 수 있음.


이정도만 나열 해도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가 느껴지는데


그 조건이 예수님의 단번속죄를 진심으로 믿으면 받을수 있는 티켓이라니! 진짜 이게 얼마나 조은거냐.


이런것들을 상상하다 보면 

새삼 복음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나라에서 태어남을 정말 감사하게 됨. 

이슬람국가에서나, 오지 같은 곳에서 태어났으면 복음 접하기가 엄청나게 힘들고 핍박도 심할텐데 말이야.


더군다나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 휴거받을 수도 있는 세대에 속한다고 생각하니 이런 무한한 영광이 어디있겠어.

이 시대 사는 사람들은 정말 복받은 존재라고 생각함


이 갤에서 만큼은 휴거에 대한 복된 소망을 갖고 이런 좋은 상상도 할 수있다 라는걸 나누고 싶었어. 

세상이 흉흉한걸 보면서도 아 이게 성경대로 성취되고 있구나 라는게 좀 아이러니 하긴 해.


그럼에도 이런 행복한 상상을 하면서 주님을 기다리는게

지금의 세상을 살아갈수있는 원동력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