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가 죄를 자백하면 용서해주신다고 하시는데,
제가 주님의 보혈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것같아요.
실감이 안나서 그러는지 성적인 큰 죄를 자꾸 짓습니다.
그냥 제가 안바뀐다면 저좀 데려가달라고 울면서 기도도 합니다.
주님 곧 오실 걸 알면서 왜 이 땅 쓰레기같은 죄를 다시 짓는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조금이라도 여러분들에게 한마디라도 듣고자 적었어요..
저 같은 놈도 주님이 품어주실 수 있는겁니까..
- dc official App
포기하지 말고 성욕과 끝까지 싸워봅시다 기도만이 답이에요 - dc App
다른사람이 다 알게된다거나, 다른사람이 보는 곳에서는 안할거면서 혼자 있을때 또는 생각으로 그런 죄를 짓는다는 것은 세상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거. 그러니 죄와 죽기까지 싸우지 아니하였다는 것. 나는 할 수 없으니 성령께서 인도해 달라고 진실된 마음으로 기도해
정 힘들다면 혼자 있는 시간을 줄여야
계속 반복된 죄에 걸려 넘어지더라도 끝까지 회개 놓지마시고 주님 손 놓으시면 안돼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그런 연약함도 다 알고 계셔요 오죽하면 음욕에 대해서는 맞서지말고 도망치라고 얘기하셨겠습니까 그런 죄책감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는 것을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거예요 다시 진실로 회개하고 돌이키시고 더 하나님께 매달리세요
감사합니다. 죽기까지 싸워볼게요. 너무 힘이 들지만 끝에서는 주님께서 두 팔 벌려 안아주시리라 믿습니다. - dc App
음욕에 맞서 싸우면 절대 이기실 수 없어요... 음욕에게서 "도망쳐서" 예수님한테 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악마를 계속 내쫓으시고 부디 지금 음욕을 향해 느끼시는 그 부끄러움과 역겨움을 계속해서 느끼실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 합니다. 육신의 정욕은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도움받아야합니다
저도 이겨내려고 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가즈아 아멘
넘어져도 뻔뻔하게 주님 앞으로 달려갑시다. 도움을 구합시다. 지금은 은혜시대입니다.
무기력해지는게, 나의 힘으로 안된다는걸 인정하고 무력함을 인정하는게 오히려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일상기도 책 추천합니다
저도 자주 넘어집니다.. 그럴때마다 기도합니다 예수님께 자신의나약함과 죄를 고백하고 도와달라고 기도하세요 그래도 저는 실제여자들과 죄를 짓는것보다 혼자푸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혼자 푸는게 더 낫겠죠.. 이제 마음 단단히 먹었습니다. 더 죄 저지르면 부끄러워서 주님 얼굴 어떻게 볼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