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팬데믹,3차세계대전,곡과 마곡전쟁,7년 평화조약,적그리스도의 등장,제 3성전 등등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때 해산의 고통이 임하듯


휴거가 발생한다고 들었는데 지금 국제 정세보면 평안하다 안전하다는 느낌은 없어서..


지금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전쟁이 다 끝나야 휴거가 오는건가 싶기도 하고


타임라인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