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날과 시는 아무도 모른다는 성경 구절을 들고 9/23일에 휴거 절대 없다 말하는데


정작 본인조차 절대 아니라고 속단함. 





2. 


9/23일 휴거 없고 내년에 있다 말하는데 절대 9/23일 이전에 휴거 있다는 말 절대 안함.



왜?




세상에 미련이 많거든. 












계시록 마지막 구절  기억하자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