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날과 시는 아무도 모른다는 성경 구절을 들고 9/23일에 휴거 절대 없다 말하는데
정작 본인조차 절대 아니라고 속단함.
2.
9/23일 휴거 없고 내년에 있다 말하는데 절대 9/23일 이전에 휴거 있다는 말 절대 안함.
왜?
세상에 미련이 많거든.
계시록 마지막 구절 기억하자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1. 그 날과 시는 아무도 모른다는 성경 구절을 들고 9/23일에 휴거 절대 없다 말하는데
정작 본인조차 절대 아니라고 속단함.
2.
9/23일 휴거 없고 내년에 있다 말하는데 절대 9/23일 이전에 휴거 있다는 말 절대 안함.
왜?
세상에 미련이 많거든.
계시록 마지막 구절 기억하자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데살로니가전서 5:1 그러나 형제들아, 그 때들과 그 시기들에 대해서는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이 너희에게 전혀 필요하지 아니하노라. 데살로니가전서 5:2 이는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그렇게 오는 것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알고 있기 때문이라. 데살로니가전서 5:4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하니, 그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엄습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 - dc App
세상에 미련이 많다기보다 아직 믿지않는 가족들이 있는 사람들은 그날이 늦어지기를 바라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