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요 저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요..

하루 1~3장 읽어서 그런가

근데 아버지는 느껴져요 그 느낌 있잖아요
사랑받고 있는 느낌 요새 삶이 많이 많이 힘든데 중간중간마다 숨은 쉴 수 있게 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주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