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이야기예요

구원받으면 휴거 되잖아요 근데 휴거를 안 믿어요
성령 받으신 거 인지하고 계시고 예수님의 대속도 믿어요 근데 세상의 것을 사랑해요

이건 어떻게 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