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굉장히 많은 소위 음모론을 접했습니다

그래서 어찌저찌 백신 해독도 하고 입법반대도 지금까지도 매일 루틴처럼 하고있습니다

눈뜬지 한 1년 지나고 딥스테이트 좀 깊게 파다보니까 철저한 무신론자였던 제가 하나님의 존재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뒤에 성경도 읽고 자기전에 주기도문도 하고 그랬는데

저한테 문제가 좀 있습니다


첫번째 문제는 이게 꾸준하지 못하다는 겁니다

이게 잘못인걸 아는데 학교생활에 집중하면 까먹고 안하다 또 찔려서 회개기도하고 그럽니다


두번째 문제는 마음이 계속 불안하고 두렵다는 것입니다

머리로는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것도 알고 있고 마음으로도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이유 없는 설명하기 어려운 두려움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제 정신이 나약해서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도 이러한 문제를 경험해 본 적 있으신가요?

만약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실례지만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