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굉장히 많은 소위 음모론을 접했습니다
그래서 어찌저찌 백신 해독도 하고 입법반대도 지금까지도 매일 루틴처럼 하고있습니다
눈뜬지 한 1년 지나고 딥스테이트 좀 깊게 파다보니까 철저한 무신론자였던 제가 하나님의 존재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뒤에 성경도 읽고 자기전에 주기도문도 하고 그랬는데
저한테 문제가 좀 있습니다
첫번째 문제는 이게 꾸준하지 못하다는 겁니다
이게 잘못인걸 아는데 학교생활에 집중하면 까먹고 안하다 또 찔려서 회개기도하고 그럽니다
두번째 문제는 마음이 계속 불안하고 두렵다는 것입니다
머리로는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것도 알고 있고 마음으로도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이유 없는 설명하기 어려운 두려움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제 정신이 나약해서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도 이러한 문제를 경험해 본 적 있으신가요?
만약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실례지만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아주어릴때부터 믿었지만 학생때는 매일같이 구원받지 않은거면 어떡하지?란 스스로 의심이 아주 오래 갔어요. 말씀읽고 세상을 겪다보면 결국 의심은 사라지고 단단한 믿음으로 성장할거예요. 누구나 오는 과정입니다. 너무 연연하지 말고, 기뻐하라고 하셨으니 항상 기뻐하시면 됩니다.
행복할수록 세상에서 잘되고 좋을수록 하나님을 잊게되더라고요. 전 항상 벗어나지못하는 고난이 끝없이 이어졌는데, 그때마다 하나님을 찾을수밖에 없으니, 그 고난은 하나님을 찾고,,잊지말라고 마음높은 나란 인간에게 주시는 선물이었던거예요. 이제는 즐깁니다.
그리고 스스로 율법에 갖히지마세요. 오늘 몇번 기도 안했는데 어떡하지, 어제 하나님 생각안했는데 어떡하지,,, 이런 스스로의 법안에 갇히면 강제고 의무가 됩니다. 하나님은 자유를 주셨어요. 님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뭐든 진심과 마음을 보십니다. 규율과 허식에 매몰되지 마시길...
님은 이제 갓태어난 애기와 다를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기같은 님에게 대단한걸 바라나요? 그냥 말씀먹으면서 사랑안에서 커가시면 됩니다 믿음 의심하지 마시고 사랑을 아는 사람이 되세요
멍청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진리를 쫓고 있지 않으신가요? 이세상에는 주님의 말씀을 노골적으로 조롱하고 폄하하고 심지어 모독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모두 죄인이고 연약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십니다 주님께서 당신을 보호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을 먼저 잘 알아야 함. 그리고 예수님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것. 그렇게 해 나가면 됨. 내 의지력으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내 의지력으로 죄를 짓지 않는 것은 내 의를 높이는 것이라서 그곳에 악마가 또 들어오려 하거든. 그런 원리를 알면서 기도하며 자아를 버려가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속에서 살아가면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심. 이걸 다 성령께서 해주실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