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성도님들
성도님들도 아시다시피 이제 마지막때가 다가오고있죠?
얼마 남지않은 시간이지만 이 짧은시간도 더욱 잘 활용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에는 좀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볼까 합니다
여러분은 교회를 다니십니까?
성경을 읽으시나요?
만약 둘 다 하고계신다면, 올바르게 하고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부터 제가 이야기할 내용은 여러분이 알고있는, 믿고있는것을 전면 부인하는 다소 예민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마지막때인만큼, 고집보단 열린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주의깊게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빨간약중 빨간약
한국 교회에 뿌리내린 바빌론의 음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바빌론의 음녀의 정체는 "로마카톨릭"입니다
왜 바빌론의 음녀가 로마카톨릭일까요?
계시록 17장에서 묘사하기로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짐승 위에 앉아있다고 합니다
로마카톨릭은 그 이름답게 로마에 건물을 두고있죠
로마는 일곱개의 언덕을 가지고있습니다.
각각의 언덕은 로마 황제를 가지고있다고 하죠
일곱 산=일곱 머리입니다
확실해졌죠?
또 이런옷..로마카톨릭이 아주 좋아하는 옷이기도 하고요
여기까지만 보더라도 어째서 로마카톨릭이 바빌론의 음녀인지 감이 잡히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럼 이 바빌론의 음녀가 하는 일이 정확히 무엇일까요?
로마카톨릭이 하는일은 땅의 모든 왕들을 자신의 권세 아래에 두고, 수많은 그리스도인의 교회들에 숨어들어 그들의 교리를 타락시키는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교회에 심어놓은 누룩은 어떤것들이 있는가
지금부터 그걸 제대로 알아보고자 합니다.
1.은혜복음 이외의 다른 복음
최근 많은 교회들이 카톨릭을 따라 배교하며
은혜복음 이외의 다른 복음들을 전하고있죠
예를들면 침례(세례)를 받아야 구원이 있다던가
구원을 잃을수도 있으니 정결히 살아야한다던가
사람을,목사를 통해 구원받는다던가 하고있죠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구원은 믿음을 통한 은혜로 받는것이고
구원은 구속의 날까지 영원하며
다른 복음을 선포하면 저주받는다는것을요
카톨릭은 양성된 첩자들을 통해 교회의 교리를 오염시키고 복음을 변질시켰습니다
나이많은 어르신들이 장로교,성결교 등등 교단생활을 오래 해오시며 행위구원의 개념이 머릿속 깊이 박혀있는것은
구원파라는 이단의 존재가 영향이 컸죠
구원은 영원하니 이후에는 막살아도 된다..는건데
얼핏보면 방향이 이상할뿐 은혜복음을 믿는것같죠?
하지만 실상은 전혀 아닙니다
구원파는 로마카톨릭의 개변=>신비주의 기독교=>구원파 순서로 탄생한 교리입니다
믿음이 아니라 어느순간 갑자기 깨닫게된다는 영적체험을 중요시하죠
우리는 성경을 바르게 읽고 은혜복음 이외의 복음에는 구원이 따르지 않는다는것을 잘 구별해야할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성경을 바르게 읽어야하는데..내가 읽는 성경이 잘못된 성경이라면?
2.성경의 개변
로마카톨릭은 단순 복음의 교리만 흐트러지게한것이 아닙니다
교회에 나가지 않고 성경만을 보는 신자들도 속이기 위해서
성경을 개편해왔죠
예를들어 사진에 있는 '오리겐'은 로마카톨릭 소속으로써, 예수님을 "창조된" 하나님의 위격으로 설명하며 예수님을 낮추었습니다
또한 존재하지않는 헬라어 원본 성경을 들이밀며 대놓고 말씀을 왜곡하기도 해왔죠
이런식으로 로마카톨릭은 성경을 개편해왔고, 우리나라말의 번역본 또한 이런 개편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개역개정의 빌립보서 2:12를 보세요
구원을 "이루라" 라고 하죠?
두려움과 떨림이 없다면 구원을 이루지 못하나요?
아니죠, 킹제임스 성경은 구원을 이루라가 아닌 '나타내라' 라고 하였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씀을 교묘히 바꿔 진리를 왜곡하거나, 아예 구절을 통째로 빼버리는 등 개역개정과 한글킹제임스,킹제임스 흠정역 등등 많은 성경이 변개된 부분이 있습니다
변개되지 않은 성경은 오직 영어 킹제임스 성경뿐입니다
그나마 나은 번역본은 표준킹제임스성경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영킹,표킹 이외의 성경으로는 구원을 얻을수없는가?
그런 이야길 하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변개된 성경으로는 진정한 은혜복음을 이해하기가 난해한 부분도 있고 사라진 구절탓에 완벽한 이해가 힘든 부분도 있기에, 변개되지않은 성경을 추천하는 것 뿐입니다
3.나도 모르게 하게되는 우상숭배
여러분이 교회에 나가신다면 혹은 나가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어쩌다 한번쯤은 이런 거대한 십자가를 보신적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것을 알리고싶고, 생각날때마다 보며 기도하기위해 이런 장신구를 가지고계실지도 모르죠
또는 이런 거대하고 아름다운 교회를 나가며 신성한 공간같다는 느낌을 받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모든것들이 사실 우리도 모르게 하게된 우상숭배라면 어떠시겠습니까?
제법 충격적이겠죠?
지금부터 성경구절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십자가에 대고, 십자가를 쥐고 기도하는것이 왜 우상숭배인가?
십자가 또한 새겨진 형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형상을, 물건을 두고 그것에 절하거나 그것을 매개체로 기도하는것을 원치않으십니다
여기서 바울이 이야기하는 십자가가 과연 나무십자가, 십자가 목걸이같은걸 이야기하는걸까요?
아닙니다. 십자가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을 의미하는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예수님의 대속사역이신 십자가를 생각하며 기도해야하는것이지, 형상으로 만든 십자가에 기도하라는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것을 주의해야합니다
다음으로 교회를 볼까요?
초대 교회의 모습은 이러하였습니다
조촐한 건물이던 집이던 공공장소던, 그리스도인이 모인곳이 즉 교회가 되는것이었습니다
그 어디에도 교회는 수준높은 넓은 건물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은혜복음이라는 진리아래 이 갤러리에 모여 서로 교통하는것,
같은 복음으로 구원받은 형제들끼리 카카오톡같은 매체를 이용해 교통하는것도 교회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이런 잘못된 개념들이 지금의 교회에 자리잡게 되었을까요?
우상의 개념은 철학중 하나인 형상론에서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눈에 보이는것으로 말미암아 신의 존재를 더 잘 이해할수있다는것이죠
그렇기에 많은 종교들이 조각상등을 만들고
눈에 보이는 파르테논 신전같은 성소와
태양신을 숭배하는 형상인 성물을 숭배하는것입니다
이들은 이런 개념을 그리스도인들의 교회에도 우겨넣고자 했습니다
초대교회가 그저 말씀만으로 이루어졌던것과 반대로
현대의 교회를 건물을 중시하고 십자가를 숭배하며 물건을 신성시하게 만들었죠
이제 우리는 이 사실을 알았으니 더이상 그 어떤 우상에도 믿음이나 기도를 의지해서는 안됩니다
분량이 매우 큰 관계로 1편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편도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예전에 목사님이 믿음=순종 이라고 했는데
순종은 믿음에서 나오는거죠 행위를 구원에 대입시키는 목사 많습니다 교회가 거의 다 배교집단이라서
라오디케아인들의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신실하고 진실한 증인이시며, 하나님의 창조를 시작하신 분이 이 일들을 말씀하시느니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하도다. 나는 네가 차든지 덥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요한계시록 3:14~15 - dc App
네가 그처럼 미지근하여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하기 때문에 내가 너를 내 입에서 토해 내겠노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며, 부요하고,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다.”고 하지만 너는 비참하고, 가련하며, 가난하고, 눈멀고, 헐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요한계시록 3:16~17 - dc App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