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사주, 관상가는
꿈에서 누군가 온다고 함.
따르지 않으면 돈을 잃게 하고,
부모를 죽이고, 자식을 죽여버림.
그래서 따를 수밖에 없다고 말함.
저런 존재한테 하나님입니까 물으면,
본인은 천신의 제자라며 부정한다고 함.
내가 볼 때 천신이 물질 권세의 왕 사탄임.
사탄의 제자라서 그의 권리를 이양받은 것.
돈을 갈취하는 권리, 인간을 죽이는 권리,
돈을 벌게 하는 권리, 딱 봐도 권세의 왕임.
천사들이 돈을 갈취하고 인간을 죽이겠음?
하나님 곁에서 시중을 드는 천사들이 감히?
천 = 공중권세잡은 자 신 = 이 세상의 신
사주는 통계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알고보면 우상숭배지
맞아, 그런 걸 다 무력화시키고 자유를 주시는 게 우리 예수님.
전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마귀들의 종들입니다.
맞아요 마귀숭배하는 악한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