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사주, 관상가는 

꿈에서 누군가 온다고 함.


따르지 않으면 돈을 잃게 하고,

부모를 죽이고, 자식을 죽여버림.


그래서 따를 수밖에 없다고 말함.


저런 존재한테 하나님입니까 물으면,

본인은 천신의 제자라며 부정한다고 함. 


내가 볼 때 천신이 물질 권세의 왕 사탄임.

사탄의 제자라서 그의 권리를 이양받은 것.


돈을 갈취하는 권리, 인간을 죽이는 권리,

돈을 벌게 하는 권리, 딱 봐도 권세의 왕임.


천사들이 돈을 갈취하고 인간을 죽이겠음?

하나님 곁에서 시중을 드는 천사들이 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