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랍에미리트는 이스라엘을 향해 아브라함 협정을 언급하며 경고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브라함 협정의 의미가 퇴색되어 경고하는 모습이죠?

다니엘서의 7년 평화조약은 기존 협정을 강화하는 방식일 가능성이 큽니다.

아브라함 협정을 강화하려는 징후로 보이기도 하네요




최근 이집트는 나토와 비슷하게 아랍 국가들의 연합군을 만들 의향이 있음을 밝혔죠

아랍•이슬람 국가들의 정상회담도 있었고요

아랍•이슬람 정상회담에서도 이스라엘에 대한 규탄이 주 내용이었는데

최근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 점령전을 시작했으니 이스라엘에 대한 여론은 더욱 나빠질것으로 예상되죠

또 이란의 스냅백이 발동될 9월 말이 점점 다가오고 있기에, 이란도 이스라엘을 정말 공격하고 싶을 시기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중요한점은

시편전쟁은 요르단,사우디,레바논,시리아,팔레스타인 등 이스라엘 인근 아랍국가들이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치는 전쟁이고

이란과 터키 등 국가가 참전하는것은 에스겔서 곡과 마곡 전쟁이기에

이란의 스냅백 제재 이전에 짧게 시편전쟁이 발발하지 않을까 추측하는 편입니다


결국 지금 시점에 중동 국가들이 힘을 합치고 있다는건
시편전쟁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에스겔서 전쟁도 연달아 이어짐을 떠올려 볼수가 있겠네요


7년 평화조약이 어느 시점에 체결될지는 미지수입니다

하지만 이번 9월 22일부터는 많은 일이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시편 전쟁이던 휴거던 어떤 사건이 일어나도 문제될건 없죠

끝이 보이는것같군요..

최근들어 구원의 방주가 문이 닫히고 있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7~8월들어 이례적으로 참 많은분들이 구원에 이르렀는데
어째 점점 까다로워지는 느낌이군요..

이 시간이 정말 마지막이라면 타인보다는 먼저 자신을 점검해봐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자신을 충분히 점검하고나서 타인을 챙기는게 아무래도 좋겠죠?

여러분의 남은 시간이 충분히 알찬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