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트 파이크는 '신비로운 존재' 아도나이이신 하나님께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그 아도나이는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주님이신 하나님이 아닌 광명의 루시퍼입니다.








이자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과학을 싫어하는 포악한 아도나이이며, 자신이 믿는 아도나이 하나님은 광명의 신으로 믿고 있습니다.

어쨋든 이자는 그 '신비로운 존재'에게 영감을 받고 자신의 동료인 주세페 마찌니에게 서신을 전달한 편지가 있는데 그 내용(3차 세계대전)은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