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고난으로 가득한 사람이 하늘에서 행복하다면 전 아마 하늘에서 큰 복을 바라긴 어렵겠습니다
어릴 적 부모님 이혼하셨다든가
유치원이나 초등학생때 왕따를 당했다든가
스무살 때 일주일 중 7일간 쉬는날 없이 알바해서 돈을 모았다든가
그나마 떠오르는 고난은 이 정도인데
고작 이런 건 누구나 다 겪었을 법한 일이라 딱히 제가 고난을 겪으며 살았다곤 생각되지 않네요
전 너무 편하고 행복하게, 나태하게 살아왔습니다
현재도 나태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제 뜻에 따라와주는 고마운 짝을 주시고, 사랑을 알려주시고, 행복을 주시고, 믿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믿음 없던 시절에는 심히 괘씸한 놈이었는데, 그런 제게도 믿음을 주셔서 황송하기 이루 말할 데 없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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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그런걸로하면 저는 정말 달란트를 끝도없이 받았습니다 ㅠㅠㅠ 정말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한테 감사할다름입니다
저도 마찬가집니다,,, 이 생에서 저는 짝도 없을것같네요 걍 이대로 살다가 하나님의 세상으로 가고싶습니다 행복하세요 형제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그냥 주님께 안기고 싶어요 - dc App
저도 정말 편하게 살았지만 예수님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