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기준에서의 시간이 세상의 1000년이 하루로 느껴질 정도로
시차가 엄청 큰데(베드로후서 3장 8절)
그럼 올해 나팔절때 예수님께서 공중강림하셔도
시차때문에 휴거가 바로 안 일어나고 최소 1달~2달뒤에 휴거가
일어나지않을까 생각됨
가짜인 가라지들이 나팔절때 휴거가 안 일어나는걸 보고
실망해서 포기하고 진짜인 알곡들이 그럼에도 계속 기다려서
후자가 휴거되지않을까?
하나님 기준에서의 시간이 세상의 1000년이 하루로 느껴질 정도로
시차가 엄청 큰데(베드로후서 3장 8절)
그럼 올해 나팔절때 예수님께서 공중강림하셔도
시차때문에 휴거가 바로 안 일어나고 최소 1달~2달뒤에 휴거가
일어나지않을까 생각됨
가짜인 가라지들이 나팔절때 휴거가 안 일어나는걸 보고
실망해서 포기하고 진짜인 알곡들이 그럼에도 계속 기다려서
후자가 휴거되지않을까?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한 명이라도 더 구원하려 하실텐데 많은 기독교인들을 낙담시킬만한 일을 허용하실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흠 그건 좀 인본주의적 관점인듯 어차피 나팔절에 바로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름
@ㅇㅇ(211.36) 나팔절 구원론 찾는사람들은 대부분 은혜구원을 믿는사람일텐데 저기서 가라지로 솎아낸다는 생각도 인본주의적 관점아닐까요 은혜구원을 구한 사람들이 휴거에서 탈락된다는 말도 모순이 있는거 같아요 애초에 가톨릭이나 다른 개신교도들은 환란중 휴거믿는다는 사람들이니
@휴거성도2(118.44) 난 휴거가 2번 이상 일어나고 환란전 휴거와 환란중 휴거가 둘다 있을거라고봄 구원 문제에 대해서 말하자면 은혜로서 구원을 받는건 맞는데 구원은 성령님과 동행하는 길의 시작이지 여정의 끝이 아님. 애초에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니 구원은 취소된다는니 취소안된다는니 그런 문제가 아님
마태복음 7장 21절-23절,데살로니가전서 5장 19절 그리고 요한계시록에서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읽고 성령님께 은혜를 구하고 생각하시길 바람
1000년이 하루같고 하루가 1000년같으신건 영원을 살아가는분이시기 때문이지 인간하고 인지하는 시간이 다른게 아니에요 공중재림하시는 그 순간이 휴거가 될겁니다
아멘
모두가 관심없는 이 때에 그나마 휴거라도 기다리는 성도들을 가라지로 모시는건 너무 하시는거 아난가요? 거기서 또 솎아내신다고요?? 그렇다면 너무 잔인하신 하나님 아닌가요?
이상하게 선동하시네요. 구원받은자가 휴거됩니다
제발 이번 나팔절에 휴거되어야 한다 ( 물론 만약 아닐 경우, 이번 개천절+추석 연휴에 휴거되거나, 내년 나팔절에 휴거될 가능성도 인정하지만, 더 이상 사는 게 너무너무 고통스러워서 못 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