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성도님들,

개인적으로 때가 머지 않음을 느끼네요.


혹시 남겨진 가족이나 지인 또는 연인들이 환난을 대비할수있게

편지 같은거나 성경 등 뭐 준비하신 성도님들 계실까요?


참고해서 준비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