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이 거짓의 아버지라고 해서
사람들은 흔히 사탄을 동네 바보마냥
허구한 날 인간들한테 사실이 아닌 것만 떠벌리는 줄 아는데
그러면 미혹되는 사람이 왜 있겠음?
사실 이 ㅅㄲ는 몇 천년 이상을 살아 오며 지식을 쌓은
인간보다 똑똑한 ㅅㄲ이다
진실 사이에 거짓을 교묘하게 넣는게 이놈 수단이다
그게 천주교잖아
이번 휴거도 마찬가지다
바알 뭐시기 하면서 그 인간이 말했으니
휴거가 아니라는 둥 뭐 말씀하시는데
그런 논리면 천주교 교리도 다 틀린 거임?
교황이 말한 거니까?
그건 아니잖아
이놈들은 진실에다가 거짓 1% 섞어서 사람을 미혹한다니까요?
그런 이 ㅅㄲ가 휴거가 될 날짜를 자기가 예측했다고
나를 믿어야 된다고 하면서 찬양받을 놈이 아니던가?
개인적으로 나는 말하는 사람을 떠나서
그 말이 성경에 얼마나 일치하는지
그 거짓 미혹이 1%가 있는지도 중요하지만
나머지 99%가 말하는 게 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햔다
처음부터 이상하다고 마음의 문을 닫는 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라고 생각함
미안해요 쓰다 보니까 좀 공격적으로 써버렸네요
사랑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정말 사랑합니다
사탄은 인간보다 강력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그분과 함께라면 사탄은 ㅈ밥입니다
실제로 많은 사이비가 휴거를 언급하면서 한국교회들은 휴거의 휴자만 꺼내고 이단사이비 취급을 당하죠.. 사실 휴거가 성경적인 사건인데 말이죠.. 잘못된 메신저를 통해 바른 메세지를 전하면 메세지 전체가 오염됩니다. 인간은 메세지보다 메신저를 보기에(외모로 사람들을 판단하기에) 사이비들을 통해 진실한 메세지를 종종 섞어서 말함으로 진리를 감춘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께 의지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휴거일에 집중할 필요가 없음. 구원받은 자들은 다 휴거되니까. 날짜에 집중하도록 하는건, 안 일어 나면 비웃음 거리로 만들기, 낙심하게 하기, 맞다 아니다로 형제들끼리 싸우도록 만들기 등등 안좋은 점들이 더 많다. 바울의 교훈을 배우도록 해야함. 그게 성경적임
ㅇㅈ
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