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저에게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분명이 기적적인 변화입니다


음욕의 죄에 빠져 살던 제가


그것에 더러움과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었고


그것 대신 계속해서 예수님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던 유튜브 영상들을 모두 희생하고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건 저 혼자서는 절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몇 년 동안이나 절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온전히 100%, 아니 1000%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이끄심 덕분입니다


제가 한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몇 번의 기도 뿐이었습니다



저는 궁금했습니다


정말로 의아했습니다


왜? 도대체 왜??




저는 화려한 수비학이나 뭐 이론들이 아니라


그저 저를 포함한 적지 않은 성도들의 변화로 정말 휴거가 가까워졌음을 느낍니다


혼자서는 절대 변화할 수 없었던 이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깨어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영을 부어 주셔서 온전히 가능했던 것입니다



정말로 온전히 모두 하나님 덕분입니다


그분을 찬양합시다


정말 곧 오십니다



여러분 부디 부활의 소망을 놓지 맙시다


이건 저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휴거가 가깝지 않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낙담하게 되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긴박함과 동기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전도사 바울도 휴거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고 믿으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찐입니다


저는 정말로 지금이 마지막 때이고 하나님이 영을 부어주고 계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깨어 있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잘해서가 절대 아니고


10000000% 하나님 덕분입니다




저 같은 죄인에게 이토록 많은 은혜를 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나팔질이 휴거가 아니라는 말을 보고 낙담하지 맙시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만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들 또한 한낮 우리 인간의 추측일 뿐이나, 그분은 정말 곧 오십니다 



이러한 저의 변화는 그게 아니면 절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오늘도 겁쟁이였던 저는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고만 싶었던 저는 복음을 전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곧 확실히 들어올려질 것이고


내 주변인들의 이상한 시선과 눈초리를 오래 받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모두 하나님 덕분입니다


저를 이끌어주신 성령님 덕분이고


십자가에 못박혀 우리 죄를 용서해주신 예수님 덕분입니다



그분만을 찬양합시다


저는 더러운 죄인이기에


우리가 보탠 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그분만을 찬양합시다


이것은 나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담대해집시다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예수님이 함께 하시니까요


마라나타. 주여 속히 오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