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왜 싸우나요? 정작 본인들은 점잖은척 하지만 그냥 자기가 알고 있는게 맞다고 서로 주장하면서 싸우는걸로밖에 안보이네요 양쪽다 어차피 곧 23일인데 그냥 지켜보면 될 것을

23일날에 맞으면 휴거 주장하던 사람들은 예수님 앞에서 자랑할까요?

23일이 아니면 무휴거 주장하던 사람들은 땅에서 자랑할까요?

다들 그렇게 잘나셨으면 세상밖에 나가서 한 사람이라도 구원에 이르도록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여기서 다투는것은 전혀 백해무익한 바보같은 싸움으로밖에 안보이네요 

아예 입다물라는 얘기가 아니라 맞다 아니다 한 두번 주장하는거는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뭐 계속 끝도없이 엎치락 뒤치락 자존심 경주하는걸로 보입니다

그날이 맞으면 엄청 기쁜날이 되는거고 그날이 틀리면 이제 이런 직통계시를 받았니 꿈에서 뭘 봤니 하는사람들은 앞으로 거르면 될텐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