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글입니다
여러분이 교회에 나가며 예배도 드리고 찬송도 부르고 하셨을겁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주의해야할것이 있죠
4.경건하지 못한 예배
바로 이런, 경건하지 못한 산만한 음악의 찬양과
난잡한 춤사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난잡한 곡조를 원치않으십니다
교회의 찬송은 경건과 기쁨으로 해야합니다
무대에서 난잡한 노래를 부르며 뛰노는 행위는 과거 황금송아지 우상숭배에서 볼수있었죠?
주님께선 이런 모습을 싫어하십니다
이또한 로마카톨릭이 좋아하는것이죠
찬송은 우리의 마음속에서 주님을 찬양하는 마음이 우러나와서 하는것이지
우리가 듣기좋자고, 우리가 감동받자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목적의 찬양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행동입니다
우리의 예배는 저들과 다르게 항상 정결하고 경건하며 기뻐해야합니다
신나는 곡조가 나쁘다는것이 아닙니다
찬양은 기쁨이기에 얼마든지 신나는 곡조의 찬양을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난잡한, 사람의 마음을 휘두르는 폭력적인 리듬의 곡조나 감정을 휘어잡는 우울한 곡조는 주의해야합니다
찬양의 핵심은 은혜의 복음으로 구원받음의 기쁨과 감사이지
카톨릭이 좋아하는 가사도 알아듣지 못하는
우울하지만 장엄한 곡조의 라틴어 찬양이라던가
개신교 교회가 좋아하는 자신들의 감정을 중요시하는 난잡한 음악이 되어선 안된다는거죠
그리고, 많은 교인들이 착각하는것이 또 있죠
5.교회에는 계급이 없다
현대의 많은 기독교 교회들에서 목사는 가장 높은 자리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사람들은 목사말을 듣고 십일조를 바치며 목사에게 헌신하고 특별하게 생각하죠
하지만 이런 행동은 철저히 잘못된 행동입니다
교회의 머리는 언제나 예수님이셨습니다
목사가 아니죠
또한 하나님께선 감독자는 자원해야하며,사익을 추구해서는 안되고, 군주가 아닌 모범이 되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을 높이는자는 오히려 종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하죠
교회의 머리되시는 예수님 아래 모든 신자들은 동등한 위치라는것입니다
그런데 어쩌다 우리가 목사,장로,집사 등등 직분을 나누게 된걸까요?
바로 로마카톨릭의 계급제가 교회를 물들이며 이런 직분을 구별하게된것입니다
교회와 하나님의 중보자는 예수님뿐이십니다
절대 목사가 중보자가 될 수 없죠
사람을 높게보는 사상을 가지고계셨다면 지금이라도 버리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 제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는일이 있습니다
아주 많은 교회들이 부활절과 성탄절을 기념하며 건물을 화려하게 꾸미고 춤추며 노래한다는것이죠
여러분은 성경에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날짜와 부활하신 날짜를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어째서 크리스마스에 산타라는 개념이 있는것이며
부활절 토끼는 무슨 의미인지 의문점을 가져보신적은 없나요?
6.사탄의 기념일
크리스마스는 사실 태양신의 탄생을 기념하든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로마카톨릭이 저 날을 예수님의 탄신일로 속이고 그것 이 교회에도 물들게된것입니다
애당초 예수님이 탄생하셨던 계절은 목자들이 양을 치는 계절이었습니다
겨울이 될수가 없다는 이야기죠
하지만 성경과의 대조보다는 인간의 전통을 더 중요시해버리는 바람에 많은 교회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자신도 모르게 사탄을 숭배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산타도 사탄의 애너그램이죠
부활절은 어떤 의미일까요?
흔히 부활절하면 떠오르는것은 토끼와 달걀이죠
토끼는 다산의 상징이며 달걀은 이스터 에그라고 불립니다
여기서 이스터의 유래가 무엇일까요?
이스터는 사실 하늘의 여왕 이슈타르에서 파생된 단어입니다
로마에서 전통적으로 다산과 풍요의 여신 이슈타르를 기념하는 날이죠
골로새서 2장 8절로 말씀하셨죠
철학과 헛된 속임수, 사람의 전통을 따르지 말라고
우리는 성경을 우리 지식의 최종권위로 삼고
사람이 제정한 철학교리, 사람이 제정한 기념일, 사람이 만든 계급, 사람이 좋자고 하는 찬양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것들을 조심해야합니다
2편까지는 그나마 받아들이기 쉬운것들로 모아봤습니다
추후에 3편이 올라갈건데, 3편은 아마 많은분들이 그대로 받아들이기가 쉽지않으실걸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미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카톨릭은 사탄이 창시하고 사탄이 운영하는 집단입니다
단순 배교,이교도 수준이 아닙니다
그들이 하는 모든것은 거짓이며 잘못이고 죄악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교회가 카톨릭의 교리중 하나라도 따른다면 그것은 배교의 시발점이 되는것입니다
이 점을 명확히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아직 카톨릭이 어떤 집단인지, 어떤식으로 교회에 그들의 뿌리를 뻗쳤는지 모르고 계신다면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olpbWTKBf7Y0_x5LVBSadtEh27WwQdtj&si=cf0j74n8wOhV1IyQ
이 시리즈물을 3편까지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는 3편에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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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불교 유교 등 흔히 종교라고 불리는 것들은 죄다 사탄입니다. 개신교라는 것도 말이 안됩니다. 하나님을 믿는게 당연한건데 마치 종교의 일부처럼 여겨지는게 안타깝네요
맞는말씀입니다 저도 하나님을 믿는것은 종교따위에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ㄹㅇ 종교따위가 아니죠
예 맞는 말씀이십니다.
종교따윈 믿지 않아요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