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에 대한 어떤 태도를 가져야하는지 다른 형제들이 수없이 말했고, 그 태도에 대한 해답이 분명히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주변에는 끊임없이 분란을 일으키는 자가 어디에나 있다.
고린도전서 1장 10절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로 하나가 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연합하라"
처음에는 그의 말은 지혜로운 권고이자 경고로 들렸지만 더 이상 그런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 오로지 자신의 자랑과 의만이 앞서있다. 이제 에게는 형제들을 위한 마음이 전혀보이지 않는다.
권고를 하였으나 오히려 공격으로 되받아친다. 그는 뭘 말하고 싶은걸까? 자신이 옳았다? 그 날에 자신이 옳았음을 증명하기 위하여? 그게 사실이더라도 주님께서 과연 그런 행동을 기뻐하시겠는가?
저번에 플갤에서 쌍둥이 자매가 조슈아에 대한 인터뷰를 하는 장면에서 바알의 표식이 담긴 사진을 올렸으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asttime&no=609&page=1
그는 그걸 또 따라 올리면서 다른 형제들과 다툼을 이어갔다. 쭉 지켜본바 그가 타인과 다툰게 대체 몇 번째인지 모르겠다. 23일이 되면 답이 알아서 수면위로 떠오를텐데 아마 23일이 되면 자신이 옳았다고 자랑하거나 가만히 있거나 둘중 하나로 보인다.
타인에게는 그 날에 집착하지 말라 경고하지만 오히려 자기 자신이 그 날짜에 집착하며 빠져들고 있는것처럼 보인다.
잠언 26장 21절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말다툼과 분쟁에 불을 붙이고 싸움을 맹렬하게 만든다."
(미리 말해두겠지만 나는 23일이 휴거라는 것도 완전히 믿지는 않는다 다만 세상의 징조가 점점 강해지니 가능성을 열어두는것일뿐 근데 뭐 거짓선지자한테 홀려서 기분이 언짢으니 뭐니 헛소리 한다면 더 이상 할 말은 없다. 마음대로 생각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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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본인이 발끈하시나요
살전5:4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하니, 그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엄습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