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를 알아서가 아니라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고 있어서 깨어있기에


그리고

형제들의 연약함도 나의 모습이고

거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는 형제도 나의 모습이니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감사하며

첫사랑을 회복하고 잃지 않도록 

기도하고


오늘도 세상이 우리를 미워해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에 오는 상급으로 여기며

기쁨으로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