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를 알아서가 아니라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고 있어서 깨어있기에
그리고
형제들의 연약함도 나의 모습이고
거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는 형제도 나의 모습이니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감사하며
첫사랑을 회복하고 잃지 않도록
기도하고
오늘도 세상이 우리를 미워해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에 오는 상급으로 여기며
기쁨으로 살아간다
날짜를 알아서가 아니라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고 있어서 깨어있기에
그리고
형제들의 연약함도 나의 모습이고
거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는 형제도 나의 모습이니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감사하며
첫사랑을 회복하고 잃지 않도록
기도하고
오늘도 세상이 우리를 미워해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에 오는 상급으로 여기며
기쁨으로 살아간다
우리에게 도적같이 그날이 안오는 이유는 바울이 이미 휴거전에 일어날 특징적 사건을 살후2장3절에서 말하고 있음 떨어져 나가는 일과, 죄의 사람이 드러나면 그날인 휴거가 온다고 말하고있어서 구원받은 사람은 그런 징조를 알기에 도적같이 안오는거임
혹 영으로나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지 말라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 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덮치지 못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