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4:36 ¶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각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없도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나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Matthew 24:36 ¶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마가복음 13:32 ¶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각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없도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며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Mark 13:32 ¶ But of that day and that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which are in heaven, neither the Son, but the Father.
예수님이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는 의미를 가진 절기인 "나팔절"에 대해 말씀하셔서 "나팔절" 이 휴거라는 것에 있어서는 성경적으로 관련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 말씀 자체는 대상이 교회가 아닌 유대인에게, 그것도 새 유언 언약 전에 하셨던 것이므로 교리적으로 교회시대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환란시대 유대인, 즉 환란 성도 휴거를 의미하기에 7년 환란 전 교회의 휴거가 일어날 시기에 관해서는 교리적으로 관련이 전혀 없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지금껏 휴거 관련해서 사복음서의 그 말씀이 교리적으로 유대인의 환란 성도에게 적용돼서 교회 휴거는 나팔절이 아니다고 하는 경우는 봤어도 교회 휴거는 나팔절로 주장하는 사람 중에서 사복음서의 그 말씀 자체는 교리적으로 교회한테 적용되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그렇다면 교회 휴거는 아예 나팔절과는 무관하다고 볼 수 있을까?
고린도전서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신비를 제시하노라. 우리가 모두 잠잘 것은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되리니,
1 Corinthians 15:51 Behold, I shew you a mystery; We shall not all sleep, but we shall all be changed,
고린도전서 15:52 순간적으로 눈 깜짝할 때 마지막 나팔 소리에 그러하리라. 이는 그 나팔이 소리를 낼 것이요, 죽은 자들이 썩을 수 없는 몸으로 일으켜질 것이며, 우리가 변화될 것이기 때문이라.
1 Corinthians 15:52 In a moment,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 for the trumpet shall sound, and the dead shall be raised incorruptible, and we shall be changed.
고린도전서 15:53 이는 이 썩을 수 있는 몸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을 것이요, 이 죽을 수 밖에 없는 몸이 반드시 불멸을 입을 것이기 때문이라.
1 Corinthians 15:53 For this corruptible must put on incorruption, and this mortal must put on immortality.
고린도전서 15:54 그렇게 하여 이 썩을 수 있는 몸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수밖에 없는 몸이 불멸을 입게 된다면, 그때는 이와 같이 기록되어 말하기를, “사망은 승리 속에 완전히 삼켜지리라.” 한 것이 실현되리라.
1 Corinthians 15:54 So when this corruptible shall have put on incorruption, and this mortal shall have put on immortality, then shall be brought to pass the saying that is written, Death is swallowed up in victory.
데살로니가전서 4:14 이는 만일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일어나신 것을 우리가 믿는다면, 바로 그처럼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안에서 자고 있는 자들 역시 그분과 함께 데려오실 것이기 때문이라.
1 Thessalonians 4:14 For if we believe that Jesus died and rose again, even so them also which sleep in Jesus will God bring with him.
데살로니가전서 4:15 이는 우리가 주의 말씀에 의하여 이것을 너희에게 말하기 때문이니, 주의 오심까지 살아남아 있는 우리가 잠들어 있는 자들보다 앞서지 못하리라는 것이라.
1 Thessalonians 4:15 For this we say unto you by the word of the Lord, that we which are alive and remain unto the coming of the Lord shall not prevent them which are asleep.
데살로니가전서 4:16 이는 주께서 환호와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실 것이기 때문이라. 그리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살아나리라.
1 Thessalonians 4:16 For the Lord himself shall descend from heaven with a shout, with the voice of the archangel, and with the trump of God: and the dead in Christ shall rise first:
데살로니가전서 4:17 그다음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도 구름들 속으로 그들과 함께 붙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언제나 주와 함께 있으리라.
1 Thessalonians 4:17 Then we which are alive and remain sha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them in the clouds, to meet the Lord in the air: and so shall we ever be with the Lord.
사복음서의 그 말씀 자체는 교리적으로 적용되지 않더라도 교회 휴거 상황에도 나팔(소리)과 함께 일어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여지는 있다고 보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솔로몬의 아가 2:10 나의 사랑을 받는 이께서 이야기하시며 나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떠나자.
Song of Solomon 2:10 My beloved spake, and said unto me, Rise up, my love, my fair one, and come away.
솔로몬의 아가 2:11 이는 보라, 겨울이 지나고 비도 그쳐 사라지기 때문이라.
Song of Solomon 2:11 For, lo, the winter is past, the rain is over and gone;
솔로몬의 아가 2:12 지상에는 꽃들이 나타나고 새들이 노래하는 때가 오나니, 산비둘기의 음성이 우리의 지역에서 들려오는도다.
Song of Solomon 2:12 The flowers appear on the earth; the time of the singing of birds is come, and the voice of the turtle is heard in our land;
솔로몬의 아가 2:13 무화과나무는 그녀의 푸른 무화과들을 내고 연한 포도가 열린 포도나무들은 좋은 향을 발산하는도다. 일어나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떠나자.
Song of Solomon 2:13 The fig tree putteth forth her green figs, and the vines with the tender grape give a good smell. Arise, my love, my fair one, and come away.
왜냐하면 명백하게 교리적으로 교회 휴거와 관련 있는 솔로몬의 아가의 위 구절들은 나팔절과 관련 있다고 보기 어렵고 오히려 오순절과 관련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에서 수확은 크게 3번 진행되는 사실이 있는데 초실절, 오순절, 장막절이다.
초실절은 초림 때 이미 예수님이 구약 성도들에게 자유주시고 모으심으로 성취됐고 장막절은 재림 때 예수님이 양들을 모으심으로 천년왕국으로 입성하도록 성취될 것이기에 오순절 역시 어떤 식으로든 대추수가 있어야 한다.
사도행전 1:3 그분께서는 또한 자기 십자가의 수난 이후에 자신이 살아 있음을 그들에게 다수의 무오한 입증들을 통하여 보이셨더라.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사십 일간 보이셨고, 하나님의 왕국과 관계되는 것들을 말씀하셨으며,
Acts 1:3 To whom also he shewed himself alive after his passion by many infallible proofs, being seen of them forty days, and speaking of the things pertaining to the kingdom of God:
사도행전 1:9 그리고 그분께서 이런 것들을 말씀하신 후에 그들이 보는 동안 그분께서 들려 올라가셨더라. 그러고 나서 구름이 그분을 영접하였으니, 그들의 시야에서 그분이 사라지셨더라.
Acts 1:9 And when he had spoken these things, while they beheld, he was taken up; and a cloud received him out of their sight.
하지만 예수님도 초실절에 영생을 보장받고 바로 승천하신 것이 아니라 여러 날들을 있다 가셨다면 마찬가지로 교회도 영생을 보장받은 오순절로부터 약 2000년 후지만 오순절로부터 승천은 여러 날들을 있다가할 수도 있는 여지가 있기는 하다.
그런데 나팔절에 일어나면 오순절과 관련 없어 보이기도 하고 솔로몬의 아가의 묘사 상으로 봐도 시기상 도저히 나팔절 부근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 수도 있다.
그렇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오순절과도 관련되고 나팔절과도 관련되는 두 가지를 조건을 모두 만족시킨다면 가능하기는 하다.
그렇기에 솔로몬의 아가 2:13에 의하면 포도나무들은 좋은 향을 발산한다고 했는데 이스라엘에서 포도는 가장 뜨거운 7~8월을 거쳐 9월에 포도 수확이 활발하며, 이때 포도의 당도와 향이 최고조에 이른다고 한다.
실제로 교회 휴거가 2025년 올해라면 7년 후 진노의 포도즙 틀을 밟으실 때는 2032년 속죄절~장막절 직전이므로 그때도 역시 9월에 해당하기는 한다.
서로 대추수 절기의 경계끼리는 넘지 않는다고 봤을 때 그렇게 예수님과 구약 성도들의 승천이 유대의 초실절로부터 오순절 전까지의 어느 기간 중에 일어났듯이 교회 휴거도 오순절로부터 장막절 전까지의 어느 기간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여지가 있을 수는 있다고 본다면 그 기간 내에 나팔절이 있으니 아예 가능성이 없지는 않을 수도 있다.
그런데 이것만으로도 부족한 것이 그럼 9월에 일어난다고 쳐도 나팔(소리)이라는 표현이 들어갔다고 해서 그게 반드시 나팔절에 일어나야 한다는 보장도 없는 문제가 있다.
마태복음 24:31 그리하여 그가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자신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은 그의 택함받은 자들을 네 바람의 방향에서 한데 모을 것이니, 하늘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라.
Matthew 24:31 And he shall send his angels with a great sound of a trumpet, and they sha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heaven to the other.
요한계시록 10:7 그러나 일곱째 천사의 음성의 날들에 그가 나팔을 울리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리니, 그분께서 그분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 선언하신 대로니라.
Revelation 10:7 But in the days of the voice of the seventh angel, when he shall begin to sound, the mystery of God should be finished, as he hath declared to his servants the prophets.
요한계시록 11:15 그리고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울렸더니, 하늘에서 커다란 음성들이 있어 말하기를, “이 세상의 왕국들이 우리 주의 왕국들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왕국들이 되는도다. 그리하여 그분께서 영원무궁토록 통치하시리라.” 하였더라.
Revelation 11:15 And the seventh angel sounded; and there were great voices in heaven, saying, The kingdoms of this world are become the kingdoms of our Lord, and of his Christ; and he shall reign for ever and ever.
요한계시록 11:18 그리고 민족들이 분노하였고, 당신의 진노가 임하였으며, 죽은 자들의 때가 왔으니, 그들이 심판받게 하려 하심이요, 당신께서 당신의 종들인 예언자들에게와, 성도들에게와, 당신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작은 자들과 큰 자들에게 보상을 주려 하심이요, 땅을 멸하는 자들을 멸하려 하심이니이다.”
Revelation 11:18 And the nations were angry, and thy wrath is come, and the time of the dead, that they should be judged, and that thou shouldest give reward unto thy servants the prophets, and to the saints, and them that fear thy name, small and great; and shouldest destroy them which destroy the earth.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 상황을 보면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일어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는 일곱째 천사의 나팔이 울릴 때 성취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일곱째 나팔이 울리고 나서는 주의 진노가 임하기 시작하여 일곱 호리병 재앙이 일어나고 바빌론 심판까지 선행돼야 그 다음으로 지상재림이 일어나는 사건의 순서를 요한계시록에서 확인한다면 더욱 명백해진다.
따라서 일곱째 나팔이 울리는 날이 환란 성도의 휴거가 일어나는 날인 "나팔절"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날은 7년 환란 중 7번째 "나팔절"인 것을 알 수 있고, 그에 따라 일곱 나팔은 "나팔"이라는 문자 그대로 7년 환란 기간에 있는 모든 "나팔절"마다 울리는 것으로 봐야 가장 자연스러운 해석이 나오기에 각 나팔이 울리기까지의 기간들은 각각 1년 정도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필자가 정리했던 교회시대 이후 미래에 계시된 모든 타임라인들에 있어서 나팔이 들어간 사건들은 모두 나팔절에 성취되고, 사탄이 무저갱에서 풀려나는 날을 제외하면 다른 모든 계시된 사건들은 나팔절이 아닌 날에 성취되기에 만약 이번 나팔절에 교회 휴거가 일어난다면 유대력으로 만 7년 동안 연달아서 총 8번의 나팔절 동안 나팔이 언급된 사건들이 성취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교회 휴거 직후 당일에 첫째 봉인이 열려서 적그리스도도 나팔절에 등장함으로써 예수님도 그러했듯 그리스도를 모방하는 존재답게 여호와의 절기에 맞춰서 활동을 시작한다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그림이기도 하고, 덤으로 그에 따라 다른 봉인들과는 다르게 첫째 봉인과 비슷한 양상을 띠는 둘째 봉인, 셋째 봉인, 사망으로 언약을 맺고 지옥으로 협정을 체결하는 7년 환란의 시작이자 나팔절로부터 9일 후에 해당하는 속죄절인 넷째 봉인까지 일정하게 연달아서 3일 간격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또한 그러면 "나팔절"에 환란 말 수많은 성도들의 휴거가 일어나고 9일 후 "속죄절"에 지상재림으로 7년 환란이 종료되는 것처럼 "나팔절"에 교회 휴거가 일어나고 9일 후 "속죄절"에 7년 환란이 시작되기에 매우 흡사한 양상을 띤다.
게다가 그렇게 되면 나팔절에 성령님과 교회 성도들이 승천하고 그 직후에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고 9일 후 속죄절에 다니엘서의 마지막 1주간인 7년 환란이 시작된 것처럼 천년왕국에 입성하는 2032년 장막절 중 안식일로부터 만 천 년은 채운 날이 되는 나팔절에 예수님과 성도들이 잠시 이 땅에서 자리를 비우기 위해 하늘에 있는 왕국으로 승천하고 그 직후에 사탄이 풀려나서 (재)등장하고 만국을 미혹해서 9일 후 속죄절에 다니엘서의 3주간인 21년 환란(최후의 전쟁인 2차 곡, 마곡 전쟁)이 시작되기에 이 역시도 아주 유사한 구도를 띤다.
글을 읽어보니 넷쨰봉인부터 7년환란의 시작으로 보는것 같은데?
요한계시록 6:7 다음으로 그분께서 넷째 봉인을 여셨을 때 넷째 짐승이 말하기를, “와서 보라.” 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Revelation 6:7 And when he had opened the fourth seal, I heard the voice of the fourth beast say, Come and see.
요한계시록 6:8 이에 내가 바라보았는데, 보라, 창백한 말 한 마리라. 그리고 그 위에 앉은 자의 이름은 사망이었고, 지옥이 그의 뒤를 따랐더라. 그리고 땅의 사분의 일에 대한 권능이 그들에게 주어졌으니, 칼로, 굶주림으로, 사망으로, 땅의 짐승들로 죽이고자 함이라. Revelation 6:8 And I looked,
and behold a pale horse: and his name that sat on him was Death, and Hell followed with him. And power was given unto them over the fourth part of the earth, to kill with sword, and with hunger
and with death, and with the beasts of the earth.
이사야서 28:15 이는 너희가 이같이 말하였기 때문이니, “우리가 사망과 언약을 맺었고 지옥과 우리가 협정을 맺었도다. 넘치는 채찍질이 통과하여 지나갈 그때, 그것이 우리에게 닥치지 아니하리라. 이는 우리가 거짓말들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았으며 날조된 것 아래에 우리가 우리 자신을 숨겼기 때문이라.” 하였도다. Isaiah 28:15 Because ye
have said, We have made a covenant with death, and with hell are we at agreement; when the overflowing scourge shall pass through, it shall not come unto us: for we have made lies our refuge,
and under falsehood have we hid ourselves:
답변을 해야지 왜 구절들만 올리냐 쉽게 얘기해봐라 예 아니오로
이사야서 28:18 ¶ 그리하여 사망과 맺은 너희의 언약이 무효화될 것이요, 지옥과 맺은 너희의 협정이 서지 못하리라. 넘치는 채찍질이 통과하여 지나갈 그때, 너희는 그것에 의하여 짓밟히리라. Isaiah 28:18 ¶ And your covenant with death shall be disannulled,
and your agreement with hell shall not stand; when the overflowing scourge shall pass through, then ye shall be trodden down by it.
말씀을 보라고
ㅋ 대화가 안되는네
니 생각하고 다른 사람 생각하고 틀린데 니 생각이 진리고 다른 사람 생각은 틀리냐?
넷째 봉인 열릴 때가 맞다 7년 환란 시작은 이사야서 28장에 아주 정확하게 나와 있지
그래거 첫째 봉인 열릴 때가 7년 환란 시작으로 보냐 너는?
넌 대화도 안되고 교제도 안되는것같다 진리의 지식도 중요하지만 형제간의 교제도 중요한것을 알기 바래
이사람한테 먹이주지마셈 아주 오래된 숫자쟁이임
이 분 7월 17일에 휴거온다고 동네방네 글쓰고 다니던 분 아닌가요?
@ㅇㅇ(104.28) ㅇㅇ 작년 클스마스에도 그랬고 4,6,7... 걍 계속 이러는거니까 걍 무시하면됨 대화도 안통하고 계속 광고댓달리는것보면 ai같기도함
여긴 초신자 위주여서 니가 올린글 소화못해 주딱도 삼위일체 부정해서 널 환영하지 않을거야 차라리 매일빵방에 와서 얘기해봐라 너정도 수준의 사람들 많다
매일빵은 좌빨과 한통속인 페미니즘에 대한 비판을 배척하는 서윗남이라 이제 들어갈 이유가 없다
@2025 휴거 환란(118.235) ㅋ 너같은 환란통과 보다는 훨씬낫지 니 논리엔 헛점이 많아 전삼년반동안의 매일마다 평화롭게 성전제사를 드리는 유대인들을 빼먹으니 너같은 결론이 나오는거다
ㅋ 아주 웃긴 얘네 매일빵이 매번 쥐어패는게 좌파하고 페미니즘 그리고 lgbt 야 너 좀 심각하게 왜곡된 인생을 사는것 같다
이 자식 4번째 봉인이 7년 환란 시작이라는 사실이 성경적으로 논리적으로 반박 안 되니까 뻔히 본문에도 환란 전 교회 휴거에 대해 다룬 것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환란 통과자 프레임 씌우는 네 뻔한 의도를 내가 모를 것 같냐? ㅋㅋ
좌파 말고 페미 인마 페미도 그냥 wwe 식으로 그러는 거지 잘 모르는 본질 싹 다 까내려니까 배척하더만
ㅋ 그래 혼자 열심히 주장해라 니 글 읽을 가치도 없어서 니가 쓴거 다 읽지 못해서 환란전 휴거는 내가 못봤네 미안해 ㅎㅎ
@휴거성도 넷째 봉인 문단에 대해서 봤다면 같은 문단에 교회 휴거 직후에 첫째 봉인이 열린다는 것을 안 봤을리가 없는데 돼도 않는 구라 까지마라 ㅋㅋ 그냥 반박이 안 되면 인정을 하든가 인정까지는 못 하겠으면 침묵이라도 하든가 해야 하는데 말씀을 먼저 안 보고 교리에 끼워맞춘 인생이 완전 부정당하니까 손실 회피 심리로 정신 승리로라도 해서 퉁치려는 거 뻔히 다 보인다
@2025 휴거 환란(118.235) 그래 맞아 나 정신승리 하려고 애쓰고 있어 너도 정신승리 하면서 열심히 살어라
싸우지마셔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