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
그 날은 모르고 올해일지 내년일지도 모르지만 마지막 때는 맞는 것 같다.
하나님만 믿고 말씀 따르며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하루하루 충실히 열심히 살아가자
동의. 하루하루 충실하기!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바일 것.
동의. 하루하루 충실하기!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바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