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제가족을 제외하고 복음을 전하지 않았는데 제가 알던사람들이 저를 이유없이 미워하고,핍박하고, 이상한 소문을 퍼트려 나쁜놈으로 몰고가는데 제가 징계를 받는것일까요?

평범한관계속에서 살다가 요새 갑자기 고립된거 같아 좀 슬프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