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인가, 하나님의 암호인가?
5785에서 5793까지, 종말은 이미 코드로 기록돼 있었다”
19세기 후반, 제임스 스트롱은 성경의 히브리어,헬라어 단어들을 단순히 찾아보기 쉽도록 번호를 붙였을 뿐이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히브리 달력의 연도와 Strong’s 번호가 우연히 일치하는 기묘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예를 들어, 2025년은 히브리력 5785년인데, Strong’s 5785번 단어의 뜻이 바로 피부,가죽,새 옷이다.
사람들은 이걸 단순 우연이라 말하겠지만,
영적으로 보면 새로운 몸을 입는 신부의 변화를 상징하는 암호다.
2026년에서 2028년은 Strong’s에 따르면 “Blindness(눈 멀음)”인데, 이는 환난 전반기에 세상과 이스라엘이 적그리스도의 거짓 평화에 눈이 멀게 되는 예언과 겹친다.
2029년은 “To hasten(급히 달려가다)”인데
예수님이 경고하신 “산으로 도망하라”는 말씀과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2030년은 “To sustain(붙들다)”로, 하나님께서 광야의 남은 자들을 만나와 같이 지탱하시는 시기를 드러낸다.
2031년은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라는 선언으로, 환난 속에서 세상의 모든 거짓이 드러나고 오직 진리가 확증되는 해다.
2032년은 “억울한 자들의 부르짖음”인데, 이는 순교자들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그 울음이 하늘에 상달되는 순간을 의미한다.
바로 이 해가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과 심판의 순간과 겹친다.
2033년은 “위로와 사랑”이라는 뜻으로, 천년왕국의 시작을 암호처럼 보여주고 있다.
단순한 색인 번호였던 Strong’s 숫자가, 시대의 흐름과 연도와 겹쳐 예언적 시간표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학문적으로 보면 이것은 우연의 일치이고, 사람 손으로 만든 체계일 뿐이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은 인간이 만든 도구조차 사용하여 마지막 때를 드러내고 계신다.
“숫자와 연도의 일치가 단순한 우연일 수도 있다.
그러나 우연 속에서조차 우리는 시대의 징조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마태복음 24장 42절은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고 말씀하신다.
결국 중요한 것은 코드의 정확성이 아니라, 우리가 언제라도 주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느냐이다.
세상은 눈을 가리려 하지만
신부는 등불을 밝히고 기다려야 한다.
진리는 숨겨지지 않고 결국 드러나기 때문이다.”
출처 : 트위터 @Wtrue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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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글들이 많아져야 한다
올해 수비학 겹치는게 정말 많던데 우연은 아닐 것 같아요
와우
“그때에 천국은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명의 처녀들과 같으니라. 마태복음 25:1 혼인식에 들어가는 처녀들은 신약성도들이 아닙니다.이는 내가 경건한 질투로 너희에게 질투를 느낌이라. 내가 너희를 한 남편에게 정혼시켰나니 이는 한 순결한 처녀로 너희를 그리스도께 바치려는 것이라. 고린도후서 11:2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받으리니, 나는 그에게 하나님이 될 것이요 그는 나에게 아들이 되리라.요한계시록 21:7 신약성도는 이겨야 하는자가 아니고 이미 이긴자들 입니다.그러나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이기는 자들보다 더 나으니라.로마서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