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가 반복하는 9월 23일, 우연인가 경고인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예수회,검은 귀족,딥스테이트… 
그런 거 알 필요 없어. 음모론이잖아. 그런거 왜 알아야돼?
그냥 예수님만 믿고 신앙생활 하면 되지 않냐?”
맞습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만 주어집니다.
그러나 성경은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반복해서 말씀하셨어요. 

“깨어 있으라. 속지 말라. 준비하라.” (마 24장)

왜냐하면 마지막 때에는 거짓 그리스도와 미혹이 너무 교묘해서 단순히 “나 예수 믿는다” 하는 말 만으로는 지켜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13장은 구체적으로 짐승의 표 시스템과 경제,정치·,종교 통합 체제를 드러내며 성도들이 그것을 분별해야 함을 경고합니다.

그래서 파수꾼은 단순히 “예수 믿어라”만 외치지 않습니다.
에스겔 33장처럼, 다가오는 칼을 보고 나팔을 불어 경고해야 합니다.
이 경고가 없으면, 성도들은 방심한 채 미혹에 빠지게 됩니다.
결국 우리가 이 어둠의 세력의 실체를 드러내는 이유는 두려움을 심기 위함이 아닙니다

? 목적은 하나 예수님께 더 깊이 붙잡히도록 깨어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방법으로는 환난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는 환난을 피할 수 있으며 심지어 환난을 만난다고 할지라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설 수 있습니다.

그들 세력이 찍어내는 수많은 재해재난 영화들은 기이할 정도로 9월23일을 가르킵니다. 끝까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출처 트위터 @Wtrue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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