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게 많이 부족해서 복습하는 차원으로 올려봅니다.
매번 주저하고 망설이는 겁쟁이라서요.
그리고 사랑에는 두려움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셨죠.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것을 두려워한 저는
그들을, 그리고 아버지를 온 힘을 다해 사랑하지 못한 거였습니다.
또한 "주여 주여 하는 자들"
그러니까 심지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믿음으로
악령을 쫓아냈던 자들도 모를 거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온전한 "사랑" 이시기 때문이고
그들은 믿음은 있었지만 사랑은 몰랐기에
예수님도 그들을 모른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가 아닌
온전한 영혼을 보십니다.
그러니 행위구원도 성립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애초에 주님은 행위만 보시는 게 아니라
그 행위에 감춰진 나 자신의 내면을 보시니까요.
그러니 부디 두려워 하지 맙시다.
사랑은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형제들과 서로 사랑합시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하고 사랑합시다.
우리 모두 예수님을, 그러니까 사랑을 알고
그분 덕분에 곧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오늘도 "예수" 합시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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