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9월23일 나팔절에 휴거가 될 수도 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조슈아건, 유튜브건 휴거 갤이건 어디 말이 진리인지는 제가 알 수 없습니다.
단 성경에 예수님은 언제 오실지 모른다고 말씀하셨기에
9월23일도 그 언제 오실지 모른다는 날에 포함되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나팔절에 휴거가 안된다면 내 믿음이 흔들리진 않을까를 점검해보세요. 다니엘의 친구들의 믿음처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주님을 믿고 따르는 믿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기에 이때 오셔야해! 라는 믿음은 정말 위험한 생각입니다. 그건 사랑과 다른 성질일 뿐더러,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입니다.
사랑은 그 분의 속성중에 하나인것이죠.
내가 원하는 날에 오지 않으신다 해서
날 사랑하시는게 아니구나 , 라는 생각은 특히나 사랑이란
속성에 대해서 오해하고 계신겁니다.
인간으로써나, 천사로써나 아무도 가질수 없는 속성인
거룩에 대해서 묵상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리고요.
저희는 휴거의 소망을 갖되, 플랜 B도 생각해야합니다
신부로써 주님오시는날을 오매불망 기다릴순 있지만
안오신다고 실망하는 자세를 갖는다면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계획을 내가 무시하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분명 징조들은 넘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의 징조는 주님이 강조하셨듯이 해산의 고통이 임할때 이고, 임산부가 출산이 가까울수록 태아의 태동을 자주 느끼듯이
일련의 세계정세들을 살펴보면 분명하게 태동을 느끼고 있는것은 맞죠.
하지만 언제 출산을 하느냐, 예정일을 정해놓고 그 예정일에 출산이 안된다고 해서,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겁먹고 유산 되는것은 아닌가 라는 걱정과 불안에 휩싸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풀어서 말하면, 난 휴거가 안됫구나 라는 실족으로
연결될 수 있는것이죠.
사람은 다 거짓말 쟁이라 성경에 나와있으니
저흰 주님이 완성해서 남겨주신 말씀인 성경을 붙들고있어야할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곧 오실 주님을 저희가 징조로써 느끼면서 조금 열린 마음으로 넉넉히 기다려보는건 어떨까요. 저는 이런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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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힘드니 조급해지네요
저에게도 해당 되는 말이지만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힘든 삶 가운데에서도 어떻게 주님의 뜻을 전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세요. 그냥 다 내려놓고 빨리 데려가주세요 라는 자세보다는 한사람이라도 더 구원 받길 원하신다는 주님의 말씀을기억 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