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킹1제임스를 읽어야되네 개역을 읽어야되네
칼빈 어쩌고 예정론 어쩌고 하면서 싸우고
휴1거냐 아니냐 갈려 싸우고
wea반대냐 wea냐
행위냐 은혜냐
와 겁나 싸워요
솔직히 어린시절 부모님이랑 교회 다니다가
작년부터 성경 읽으면서 돌아온 탕자인데
내 시선으로 보기에 현재 교회들 보면 혼미하고 돌아버릴거같음
유튜브 설교나 교회를 함부러 다니거나 들으면 안될거 같은 느낌?ㅋㅋ
뭐가 맞는지 그른지 분간이 안갈만큼 돌아버리겠음
작은자 하나를 실족하게 할 바에 연자맺돌 목에 달고 바다에 빠지는게 낫다고 하신거 기억 안나요?
님들..
크리스천님들.......ㅇㅇ
이제 막 예수님 만나고 하나님 만난 아버지께 갓 돌아온 영혼들에게
님들이 어떻게 보여지고 빛춰질지 알고 계세요?
누가 미혹이고 누가 거짓선지자인건지 ㅋㅋ아
진짜 여지껏 돌아다니면서 찾아 봤을때
하나님께서 맡기신 양들을 하나 하나 치는 교회가
초신자를 위한 교회가 한 영혼을 위한 교회가
가난한 사람들 병든 사람들 나그네들을 위한 교회가
극소수라는 것은 분명히 알 거 같음ㅇㅇ
그거 아십니까 겁나 혼미해요
먼길 돌아 예수님 다시 만나게 되었고
목숨을 다해 뜻을 다해 하나님 사랑하고자 기도하고 찬송하지만
교회들만 보면 진짜 도망가고 싶어집니다
설교 안듣겨요;;;;;;;;;;
마태복음에 예수님께서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그 나라가 능히 설 수 없다 하셨는데
겁나 분쟁함...........
이 마지막때에 하나님 그리고 예수님 다시 찾고
어린시절 작은 기억들 속에
흔적 남겨주심에 더듬어 찾아 올 수 있던 모든 일들에
감사하고 하루하루 기도드리는 게 참 감사한 일상으로 변화 되었지만
여전히 교회 다니기가 무서움
가면 안될 거 같은 느낌이 아 저 교회 정말 가고 싶다는 느낌 보다 더 함
쓰다보니 개빡치네 진짜
예수님 속옷 찢어나눈 군사들처럼 진짜
겁나 이게 맞네 저게 맞네 교리 교파 교단 또 무슨 론론론들은 왤케 많아 어휴
하여간 진짜 심각하다고 봅니다. 초신자 눈에는여 ㅇㅇ
마지막때에 전신갑주 입고 신부단장? 성령의 열매 이런 건 다 어디갔는지 ㅇㅇ
뭐 몰라서 성경 지식 없어서 무식해서 하는 소리겠지만
각자 잘 입었는지 단장해줘도 모자를 판에
니가 맞네 내가 맞네 지식 많이 아는거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옷 벗겨 헐뜯는 꼬라지들 보니 어휴..
솔직히 한탄 한숨나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가셨을때
장사치 난무하는 예루살렘 보시고 한탄하시고 뒤집어 엎으셨던거 기억 안나는지 ㅇㅇ;;
성경지식 교단 뭐 신학대 대단히 나온 것도 아니고
무식하고 무지하게 방탕하게 살다가 돌아온 탕자이긴 하지만
제발 좀 반성들 좀 회개 좀 하세요.
이게 뭐에요?
예수님 오실날을 기다린다고요?
꼴들좀 보세요 왜 싸워요??????????
진짜 화나실듯ㅇㅇ
그 곳에 있는 가장 작은 자를
하나님께 대하듯 하라 하셨는데 하고 계세여?????ㅇㅇ
다들 너무 많이들 아시고 똑똑하신거 알겠는데
도대체 이게 그리스도의 한 지체로서 권하는 권면인지
정죄인지 비판인지 비난인지 구분하고 계세요?
본인들 이 곳에 글 한자락 한자락 쓰시면서
이 글 읽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기억하시고 사랑하세요?
이 영혼들 사랑하심?ㅇㅇ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 전에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제자들 한 사람도 잃지 않으시기 위하여
비옵나니 비옵나니 비 옵는 것은 하시며 기도하신거 떠올려보세요
님들 그러고 있냐고요?ㅋㅋ
이렇게 싸우는거 좋아해서 천국가서도 거기서도 모여서들 싸우시게요?
어휴.. 참도 좋아하시겠습니다
예수님께선 단 한명이라도 잃지 않으려 애쓰셨는데
지금 교회들 뭐하나요?ㅋ
무식해서 하는 소리인거 알겠고 인정하지만
각자에게 회개하라 회개하라 권해도
본인들은 삶의 전반을 두고
각을 뜨고 쪼개서 회개하시냐고요............
제가 보기에 지금 이 시기는
교회들을 예수님께서 예리하게 키질하시고
알곡 가라지 나누고 계신 거 같단 생각을 하게됩니다
진짜 그래요. 님들이 각자가 속해있는 곳들을 한번 둘러보세요
그리고 참 성경 지식 많고 많이들 배우셔서 좋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씀 ㅅㄱ
구원은 받으셨나요?
글정갤에서는 반말 하고 다니시더니 왜 존댓말
@ㅇㅇ(59.25) 구원 받았니?
@oo(59.3) ㅋㅋㅋㅋㅋㅋ님은요?
@ㅇㅇ(59.25) 난 은혜복음 믿고 이미 받았지 넌 받았니? 은혜복음의 내용은 알아?
@oo(59.3) 왜 반말;
@ㅇㅇ(59.25) 니가 반말을 원하는것 같아서 은혜복음의 내용을 아시나요?
@oo(59.3) 글정갤 다른 갤에서는 반말 겁나하면서 반말 해싸다가 여기서는 태도다른거봐 반말까지마라
@ㅇㅇ(59.25) 복음의 내용도 모르는것 같은데 구원도 못받은 갤러네 인간적인 관점으로 교회를 비판하지 말고 먼저 예수님의 대속사역이신 은혜의 복음부터 믿고 구원 받는게 너에겐 급선무다 여기 공지에 보면 은혜복음의 내용이 있을거야
@oo(59.3) 님 댓글 달지마세요. 님이 제일 심해요 알아요? 님이 해주는 권면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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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는 소리가 숨 고르고 말해 문맥 정리를 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님이 내 글 볼때 그렇죠.. 저는 교회들 보면 엄청 흥분된 거 같고 정신이 없고 그래요 글 두서없어서 ㅈㅅ합니다 이해해주세여
@ㅇㅇ 그 교회들이 진짜 하나님 예수님께서도 보시기에 멀쩡한거 맞아요?
@ㅇㅇ 각자가 성도들끼리 싸우는 꼴이 누가봐도 부정적이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라면서요 ㅋㅋㅋ
@ㅇㅇ 내 자신 버리고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거듭나 살아가는 것인데 그럼 예수그리스도를 입고서 예수님 앞세워 싸우는건 정상임?
@ㅇㅇ 어느 교회인가여 목숨다해 님께서 권해주신 교회 섬기면 100% 천국가는거 맞아요?
@ㅇㅇ 나한테 어떻냐고 묻기전에 지금 말하고 계신 말씀이 성경적인가요?
@ㅇㅇ 안 그런 교회 멀쩡한 곳이 있으면 이 글에서 왜 이러고 계신지
@ㅇㅇ 크리스천의 마음가짐이 뭔데요?
@ㅇㅇ 님은 제 글을 산만하게 바라볼 자유가 있지만 크리스천을 부정적으로 볼 수 있는 제 자유는 왜 침해하시나여?
@ㅇㅇ 겁나 혼미함 교회들보면 숨막힘 성경을 읽으면 숨이트임
@ㅇㅇ 제가 위에 나열한 내용에 찔린 거 없고 아무문제 없다 싶으시면 지나가시면 됩니다. 안 그런 교회들 까지 싸잡히는거 싫으신거 알겠는데 저처럼 혼란겪을 초신자들 입장을 헤아려보시길 바랍니다.
@ㅇㅇ 나 근데 하나님앞에 지금 부끄러운 거 없음 지금 내 시선에 보이는 교회들의 현실을 보여진 그대로 이야기한거임 없는 이야기 지어서 맹목적으로 비난 비판 한게 아니라는 소리임ㅇㅋ?
@ㅇㅇ 님도 성경 읽으세요
@ㅇㅇ 부정적인 글을 내가 썼지만 그 글에 반응을 하게 한건 나입니까? 님입니까 그냥 지나가세요
@ㅇㅇ 왜 이러고 계시는 건데여 ? 일반화 되는 게 싫으면 본인은 저 모습들과 다르면 되잖아요 냐한테 하는 질문들 본인에게 좀 해보셈
@ㅇㅇ 그리고 글 보면 일반화아님 극소수 있다고 이야기함 ㅇㅇ 눈 없어요?
속이 다 시원하네요...! 안타깝게도 사랑을 모르는 자들은 예수님을 모릅니다. 그분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ㅇㅇ(59.25) 말씀 감사드립니다. 그들이 증오스럽고 답답하시겠지만 용서만이 본인을 자유롭게 해 줄 것이고, 그 과정에서 예수님이 반드시 도와주실 것입니다. 부디 그들을 용서하실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1234kukurubbingbbong ㅠㅠ눈물날거같아여 감사합니다 제가 진짜 치열합니다 요즘
@ㅇㅇ(59.25) 에이 제가 뭘 했다고...! 예수님께 대신 감사드리세요 :D 영원히 함께할 분이시니까요!
죄를 덮어주는건 사랑이 아니에요. 그러나 그를 꾸짖는 자들에게는 즐거움이 있을 것이요, 또 좋은 복이 그들 위에 임할 것이라.바른 대답을 하는 입술에 모든 사람이 입맞추리라.잠 언 24:25~26
@♡(125.186) 죄를 덮어주는 건 사랑이 아니다.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기에 죄를 꾸짖는 것도 사랑으로 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꾸짖다 보면 스스로 그 증오에 빠질 위험이 있기에 말씀드렸던 겁니다.
@♡(125.186) 진짜 눈물나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럴때에 댓 남겨주신 하트님이 마지막까지 잘 준비되는 성도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할게요. 좋은말씀 남겨쥬셔서 감사합니다. 성경은 정말 살아있는 말씀이네요 읽어본 적 있으면서도 또 이렇게 때에따라 댓 남겨주신 분을 통하여 기억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1234kukurubbingbbong 사랑은 모든것을 폐한다는 말씀과 사랑이 빠진 모든것은 우는 꽹과리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씀이 떠오르네요. 이 구절들을 정말 좋아하는데 상기하게 됩니다. 감사해여
익명이다보니 싸움을 부추키는 사탄세력도 분명히 있을겁니다. 갤러리 기준으로만 말하겠습니다. 저는 이 갤러리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거의 뭐 웬만한 갤러리가 그럴거에요. 교회는 제가 한번도 안 나가봐서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안 나가봤는데 아는 척할 수도 없는 일이구요. 조금 더 얹어보자면 갤러리 이름 특성상 계속 이렇게 다툴 확률이 높습니다. 아예 완장이 휘어잡아서 이렇게 하면 720년 차단 먹인다던지 그런거 아닌이상 뭐 계속 분탕들어오고 싸우고 반복되겠죠. 사실 뭐 먹여도 들어오긴 하는데 조금은 덜 해지지 않나 싶네요.
답답해서 걍 썻네여 ㅈㅅ해여
@ㅇㅇ(59.25) 좀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휴거되기 전까지 이렇게 될 가능성이 있달까요?
@Los 진짜 저는 대한민국 정치 좌우 이념갈등 남녀갈등 이런거만 심한줄 알다가 요즘 설교 한번 들어보고싶어 유튜브 검색하거나 오픈톡을 들어갈때 교회들 보면 경악스럽더이다. 세상 시끄러운데 교회가 더 시끄러운게 참.. 암담함 ㅠㅠ 근데 왜 이렇게 되는건지 이유를 아시나여?
@ㅇㅇ(59.25) 듣기로는 한국교회의 98퍼가 사탄세력에게 먹혔다고 들었어요. 아예 빨간약 자체를 모르시는거 같은데, 저도 막 좔좔좔 나올 정도로 자세하게 외우고 있는건 아니지만 이 세상의 신이 사탄인건 아시죠?
@Los 네 어찌저찌 블로그들이나 오픈톡에서 듣긴했어요
@ㅇㅇ(59.25) 이 한국이란 나라가 프메에 의해 세워졌으며 국기도 666도배해놨고 좌파우파 둘 다 wwe며 둘 다 윗 머리들이 사탄숭배자고, 라오디게아 교회라고 들어보셨죠? 요한계시록에 나오는데 그 교회가 현 시대의 교회거든요.
@Los 예수님께서 이렇게 표현할 정도로 미지근한 교회인데, 사탄세력까지 잠입하니 속수무책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웬만한 목사들도 이미 사탄세력이라는 말도 있구요.
@Los 네 이러한 내용들은 간혹 크리스천 오픈톡들에 머물면서 보았어요.. 근데 같은 자료를 공유하면서도 이곳은 저곳이랑 또 다르고 저곳은 이곳이랑 또 달라서 엄청 헷갈려요
@Los 심지어 똑같은 주장을 하면서도 세부적인 다른것들을 놓고저곳은 이단이네 아니네 서로 다투기도 하더라고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 보세요. 바른 분별력을 갖게 해달라고 그럼 진리로 인도해주실겁니다.
구하는 자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자는 찾을 것이요, 또 두드리는 자에게는 열릴 것이라.너희 가운데 누가 아비 된 자가 있어 아들이 빵을 달라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는데 생선 대신 뱀을 주겠느냐?또 알을 달라는데 전갈을 주겠느냐?눅11:10,12
@ㅇㅇ(59.25)
https://www.youtube.com/live/6vvX_A-YIsk
이
강해가 더 낫겠네요 :)
@ㅇㅇ(59.25) 다니고 싶으시면 추천드리지만 다니고 싶지 않으시면 강해만 들으셔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힘내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사귐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125.186) 신기하게도 하트님께서 남겨주신 구절들은 제가 기대고 기대던 구절들이네요 하트님을 통하여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심에 감사드리고 솔직히 글 적으면서 제가 뭐라고 주제 없이 분노가 올라왔지만..... 댓글들을 통하여 감사함을 얻고 갑니다. 오늘 감사했습니다!
@Los 고마워요 꼭 챙겨볼게요
@ㅇㅇ(59.25)
https://youtu.be/O8JW97kprjM
@ㅇㅇ(59.25)
https://gall.dcinside.com/mini/byung1234/62187
두 사람이 동의하지 않고 함께 걸을 수 있겠느냐?아모스 3:3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그의 모든 길에 안정이 없느니라.야고보서 1:8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이는 그가 한 쪽을 미워하고 다른 쪽을 사랑하거나, 한 쪽을 존중하고 다른 쪽을 경시하게 됨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느니라.마6:24
그냥 이글읽고 떠오른 구절들이라 올려봅니다.
@♡(125.186) 감사합니다 님께서 나눠주신 말씀은 외울거에요 고마워요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씀은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며, 또한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도록 하려 함이라.요한일서 5:13
구원은 단순해요 루시퍼때문에 혼잡해진거지.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라.로마서 10:9~10
좋은하루 되세요.
@♡(125.186)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님 심정 이해합니다. 4대째 내려오는 모태신앙인이고, 어렸을 때부터 교회생활을 해와서 교회의 민낯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역자가 된 후로는 성도들보다 사역자가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비단 한국만이 아니라, 전세계 어느 교회를 가도 똑같구요, 예수님 시대 때에도 동일했습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시기를,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실은 사탄의 회당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우리가 주님 앞으로 나아가면, 그 때마다 마음을 뜨겁게 하고 눈물을 흐르게 하시며 통곡하며 나의 죄를, 우리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간구하지 않습니까. 님께서 사랑의 은사가 있으셔서 아마 중보하기를 원하시나봅니다. 주님께서 속히 오실테니, 우리가 가진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도록 사랑으로 무장하고 있읍시다.
믿음 소망 사랑중에 사랑이 제일이라 하셨던 말씀이 떠오릅니다. 남아 있는 시간 동안 제 입술이 무엇을 이야기하고 살던 사랑 안에서 하고 나 같은 것도 이 마지막 때에 불러주시어 찾아주셨는데 주님의 귀한 양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승리하길 마음을 찢고 기도하고 살고자 하는 마음에 힘을 더해주시는 댓글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이 예쁘게 준비되어가시길 간절히 바라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고마워요!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 휴거로 신부와 교회를 나눠서 누가 진짜 하나님의 사람인지 나누실 겁니다. 조슈아는 진짜 선지자고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예수님 나팔절에 10억 퍼센트 오시니 준비하세요. 남은 그리스도인들 다 눈물을 펑펑 흘리게 될 겁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언을 성취했거든요. 비웃는 자들 조롱하는 자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전능하신 분이심을 알게됩니다.
오히려 초신자의 시선이 정확한듯 하네요. 사단이 분열시키는거죠.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한 몸인데 한 몸은 커녕 분열이 끝이 없죠.. 성령이 깨닫게 해주시는 말씀따라 믿고 마음에 새기고 순종하고, 회개하고 피흘리기 까지 죄와 싸우며, 기도로 주님과 교제하고 걸어가시면 잘하고 계시는 겁니다. 다시 돌아오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알면알수록 주님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