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내용입니다
2편에서 설명한것같이, 이번에는 상당히 민감하고도 위험할수있는 주제를 다뤄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삼위일체" 를 믿으시나요?
삼위일체는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성부,성자,성령의 세 위격이 독립적으로 존재하지만 본질이 하나로 같다는 교리이지요
오늘날에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로써 자리잡고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여러분은 삼위일체를 이해하고있나요?
성경에서 삼위일체 또는 성부,성자라는 단어를 본 기억이 있나요?
본질이란것은 무엇이고, 왜 독립적인 위격이 셋인데 유일신론이라고 하는것일까요?
셋이지만 하나고, 하나이지만 셋이라는 애매모호한 설명에 의문을 가져보신적은 없나요?
어쩌면 여러분이 이런 의문을 가질때 누군가가 들려주는 답변은
"인간으로써는 완벽히 이해할 수 없다" 였을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으로써 이해할 수 없는 개념을 성경에 적어놓으신걸까요?
지금부터, 삼위일체의 기원과 진실에 대해서 여러분께 이야기해드리고자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넓은 수용력을 가지고 봐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1.삼위일체의 기원
삼위일체는 로마에서 열린 니케아 공의회에 의해 제정된 개념입니다
이전 편에서 보셨듯 문제가 많은 부활절도 같이 제정했죠
공의회의 핵심 주제는 "예수님은 하나님인가" 였습니다
예수님은 창조된 존재라고 주장하는 아리우스파를 이단정죄하기 위해서도, 정치적 안정을 위해 교리를 하나로 통합하기 위한 목적성이 강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당시에는 국교체도 아니었던 로마에서 황제가 직접 공의회를 소집한것이었죠
이 부분에서 삼위일체가 초대 교회부터 그렇게 믿고있던 교리인데 정립이 아직 안되었을뿐이다! 라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1세기 사도시대의 초대교회는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가 기본이었습니다
삼위일체니 본질이니 따지지않았죠
오히려 시대가 넘어가며 2세기에 일부 교부들 사이에 유대교의 유일신 하나님(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지않는) 사상이 혼합되며 예수님,성령님을 어떻게 판단해야하는가에 신학적 긴장이 생겼죠
삼위일체의 교리를 제대로 정립한 인물은 아타나시우스입니다
아타나시우스는 삼위일체를 정립할때 여러 철학적 개념들을 사용했습니다
대표적인것으론 그리스 철학과 유대교를 혼합한 필론의 교리와
플라톤이 제정한 플라톤주의, 플라티누스가 다시 제정한 신플라톤주의가 있죠
플라톤주의는 영혼을 삼분법으로 나눠 구별하였습니다
여기서 신플라톤주의로 넘어가며, 이 구조가 신에게 적용되어
일자, 정신, 영혼,자연 으로 구별되었죠
여기서 정신과 영혼은 근원적 일자에게서 파생된 개념입니다
서로 일치하지 않는 다른 개념이지만 상승으로써 일자와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논리가 바로 신플라톤주의 철학이죠
이 논리를 토대로 삼위일체를 제정하였기에
성부는 성자가 아니고 성령도 아니지만 하나님
성자도 성령이 아니고 성부가 아니지만 하나님
성령도 성자가 아니고 성부도 아니지만 하나님
이런 교리가 탄생한것입니다
이들은 삼위일체 즉 3명의 신을 주장하는 동시에 성경의 유일신론을 합해야했기에 성경에 나오지않는 개념인 "본질"이라는 개념을 만들어야했습니다
성경의 그 어떤 경우에서도 "본질상 같다" "본래 하나다" 이런 추상적인 말씀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째서 삼위일체라는 개념으로 "본질"이라는 개념 없이는 삼신론으로 이어지는 교리를 제정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고대 바빌론에서부터 현대 종교들에 이르기까지
사탄에게 쓰임받는 종교는 모두 3신 숭배가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이집트의 3신
불교의 삼신불
힌두교의 삼신
바빌론의 3신
사탄에게 쓰임받는 종교는 항상 3명의 독립적인 신이 있었습니다
바빌론의 3신숭배에서부터 파생된 사탄의 종교들이 그대로 3신론을 따르는것입니다
고린도전서 8장 5절에도 이러한 이교도들의 다신론을 이야기하고있죠
자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왜 그들은 3신론을 그리스도인들의 교회에까지 침투시키려고 할까요?
그들이 모든 종교에 3신론을 심어놓은 이유가 뭘까요?
그 비밀을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2.삼신론의 목적
기본적으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단 한분이십니다
그분 이외에는 다른 신이 존재하지 않죠
사탄의 삼신론은 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있습니다
아버지,아들,성령의 속성을 각각의 독립된 신으로 왜곡하여
우리로 하여금 유일신 하나님께로부터 떨어지게 하려는 작정인것이죠
근데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타 종교에도 삼신론이 들어가있는 이유가 뭘까요?
바로, 사탄의 궁극적인 목표인 "단일종교"를 위한것입니다
종교통합운동인 에큐메니칼 운동은 모든 종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다 라는 뜻으로 교회를 하나로 통합하고자 하는 운동입니다
WEA, WCC,로잔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교회가 여기에 속하는 이단인것입니다
교황이 강조하는것은 "모든 종교는 하나님으로 통하는 길이다" 이죠
이것을 뒷받침해줄 근거가 바로 삼신론인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삼신론을 기준으로 교리가 발전되었다면
이 삼신론이야말로 불변의 진리가 되는것이고
그렇기에 "근본","본질"적으로 하나의 종교라고 주장할 수 있게되는것입니다
결국 삼위일체는, 종교통합을 위한 사탄으로부터 기원된 교리라고 볼수있는것이죠
아마 많이 당황스러우실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삼위일체를 받아들였고 그렇게 알고있을테니까요
저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수많은 교회들이 삼위일체를 가르쳐왔기에
로마카톨릭이 교회를 지배하고있다는것을 모를때엔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했을때엔
저도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알고있었죠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이해해야 할까요?
3. 신격 안에서 일치하시는 한 하나님
성경으로 하나님께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몸의 형체로 거하신다
이 뜻은, 하나님의 모든것이 예수님의 육체 안에 거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시라는거죠
성부니 성자니 본질이니 성경에 나와있지않는 말로 풀이할거없이
예수님이 하나님이신겁니다
즉 우리는 알수있습니다
인간이 몸,혼,영으로 이루어져있고 인간이 하나님의 모습을 본떠 만들어졌듯, 하나님께서도 몸(예수님) 혼(아버지) 영(성령님)
으로 한분이시라는겁니다
이 논리를 뒷받침하는 구절들을 찾아볼까요?
어려울것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예수님은 아버지라고 하십니다
이사야서 9장6절에서도 예수님께서 곧 하나님,아버지라고 불리십니다
마태복음 23:9에서도 아버지는 한 분이시라고 말씀하시죠?
삼위일체대로라면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신데
예수님도 아버지로 불려야 하십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한분이시랍니다
삼위일체는 이런 모순이 생긴다는것이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셨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봐야할것은, 신약시대는 누구나 믿음을 통한 은혜로 성령을 받아 하나님께서 몸 안에 거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사역을 마치시기 전인 구약시대에는 사람의 몸 안에 하나님이 거하시는 경우는 영으로써 내주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실때 말고는 없었습니다
그러니 구약시대에 예수님의 육체 안에 하나님의 신격의 모든 충만함이 거하셨다는것은, 예수님의 혼이 곧 아버지요 영이 곧 성령님이신 진정 하나님이시라는 이야기입니다
현재의 삼위일체 교리처럼 예수님을 알고있던 빌립을 떠올려보시길 바랍니다
빌립은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그리스도이심을 믿었지만, 예수님과 아버지가 다른 존재라고 믿었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한것이죠
하지만 예수님은 확실히,재차 말씀하셨죠
27절의 "아버지"에 관하여 --> 24절의 "내가 그"라는것을 믿지 않으면 죄들 가운데서 죽을것이다 라고요.
지금의 삼위일체는 아버지가 예수님이심을 부정하고 성경에 없는 본질이란 개념으로 가르칩니다
몸 되시는 예수님
혼 되시는 아버지
영 되시는 성령님으로 한분 하나님이심을 부정하는것입니다
삼위일체가 성경속 하나님이 맞는지, 또는 삼위일체가 구원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것은 저는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판단할 능력도, 자격도 없는 그저 인간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곰곰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연 이 삼위일체라는것이 정말 진리일지 성경속에서 답을 스스로 찾아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3편까지 읽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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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되신다는게 참 은혜롭게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형제님
분리 하지 마세요. 영혼육은 하나입니다 - dc App
@휴거성도5(117.111) 죽으면 혼은 어디로가고 영은 어디로갑니까? 영혼육이 분리가 불가능하다면 육신이 썩으면 영과 혼도 썩는겁니까?
죽으면 지옥에 가죠. 죽으면 육신은 부활합니다 성경 다시 읽어보시죠. 부활한 육신으로 지옥에서 영원히 살게 되니다. - dc App
@휴거성도5(117.111) 잘못알고계신겁니다 죽은자들의 몸은 천년왕국 이후 백보좌심판에서 부활하고 부활한 몸과 함께 불못에 던져집니다 현재의 지옥에는 혼밖에 없습니다
그럼 영은 어디로 간다고 생각하십니까? - dc App
@휴거성도5(117.111) 생각이 아니라 성경에 다 나와있습니다 전도서 12:7 / 누가23:46 등등 찾아보십쇼 영은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그럼 죽은 육신은 흙이 되고 영은 하나님끼로 혼은 스올에 있겠죠.? 근데 이건 우리가 봤을 때 공간 적인분리이지 하나님이 보기엔 하나입니다 - dc App
@휴거성도5(117.111) 히브리서 4:12 찾아보세요 하나님께서는 혼과 영도 가르십니다 애초에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고 성경이 영 혼 육을 분리하는데 뭘보고 하나님께선 하나로 보신다고 하시는지 근거를 알수가없네요
혼과 영은 차이가 어떻게 나는 건가요?
혼과 영은 성경에서도 명확히 분리합니다 인간으로 치자면 혼은 우리의 인격,자아,의지,감정입니다 죽음 이후에 천국과 지옥으로 가게되는것이 혼이고 영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것으로, 양심을 담당합니다 죽음 이후에는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구원받은 영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통로가 됩니다
아닙니다 영혼육은 하나입니다. 어느하나 분리 될 수 없어요. 분리하는 시도가 이원론이고 이단입니다. - dc App
@휴거성도5(117.111) 영 혼 육이 분리되는 구절은 참 많지만 창세기 35:18만이라도 보셨으면 좋겠네요. 죽으면 육신에서 혼이 떠납니다 애초에 교회시대에 그리스도 품에서 죽은 그리스도인들도 혼이 낙원에서 대기중이고 육신은 무덤에서 잠들어있다가 휴거의 때가 왔을때 살아있는자들보다 먼저 부활한다고 이야기합니다(요한복음5:28~29) 현재는 분리되어있다는 뜻이죠
요일 5:7. 이는 하늘에서 증거하시는 이가 세 분이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시요, 이 세 분은 하나이시라.
영어 번역본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세 위격(three person) 또는 세 분(three people) 이 아닌 three로 쓰여있는데 한국어 번역자가 멋대로 세 분 이라고 번역한것이죠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1-3 KRV 결국 예수님도 이 모든것을 만드셨으니 하나님 아버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라나타 저것들은 참 용서를 할래야 할수가 없을꺼같습니다...
@예수님믿으셈(221.162) 용서하시는분도 하나님이시고 벌주시는분도 하나님이시니 우리는 그저 하나님께서 저들을 엄하게 벌하시길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것이죠ㅎ
ㅋㅋㅋ 미혹하는 갤 운영하니 소감이 어떠신가요?? 어차피 속는 사람들은 님같은 사람 교황을 커버한게 칼빈이라니.. 예수님은 흩어져서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고 했는데 그러면 시골에 박혀서 수도원 생활만 해냐하나요? 칼빈이 제시한건 하나님왕국을 얘기한거지 교황따위를 왕으로 인정한게 아닙니다 - dc App
@휴거성도5(117.111) 칼빈이 교황 커버했다고 말한적 없는데 자꾸 이상한곳을 짚으시네요? 국교체라는 개념이 그렇다고 이야기한걸 이상하게 받아들이시니 뭐 어째야할지 모르겠군요
삼위일체는 삼신론이 아닙니다. 보편교회가 천년이 훌쩍 넘도록 받고있는 진리의 내용을 의심하도록 만드는건 상당히 위험한 자세라고 생각됩니다. 신앙이 연약한 자들을 걸려넘어지게 하는 내용입니다. - dc App
루터도 칼빈도 그 외에 목숨걸고 교회를 회복시킨 종교개혁자들 모두가 삼위일체를 진리의 내용으로 받고있는데 어찌하여 이런 혼란을 일으키려 하십니까? - dc App
@휴거성도3(221.163) 루터와 칼빈이 교회를 회복시켰다는것만 아시고 카톨릭 누룩을 다 못벗었다는건 모르시는건가요? 유아세례,국가교회체제,반유대주의를 그대로 수용해서 가져갔는데 이것도 진리라고 보시는건가요? 전 오직 성경으로만 이해하고자합니다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스스로 공부해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하기에 여러분들께 삼위일체의 기원을 알려드린거에요
@마라나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네요. 유아세례는 아이가 구원받았다는 초점보다 부모가 아이를 신앙으로 교육하겠다는 다짐에서의 유아세례 즉 기념적이면서 공동체 교육을 의미하는 겁니다. 단순히 좌파식 사고로 몰아 붙치지 마시죠. 국가교회체제도 그렇게 쉽게 얘기할게 아닙니다. 칼빈은 교회와 국가의 어떻게 하면 상생할 수 있을지 국가에서 가난한 사람이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교회에게 부탁해 심방 갈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제안한겁니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지금처럼 나라에 인구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죠. 정복보다는 목양의 개념이죠. 루터랑 칼빈에대해서 잘 모르시고 매도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반유대주의라 ..ㅋㅋㅋ 혹시 유대인이세요? - dc App
@휴거성도5(117.111) 세례는 성경에서는 있지도 않은 개념이고요.. 루터와 칼빈은 구약의 할례를 세례와 연결시키고 부모의 신앙이 세례로 유아에게 이어진다는 뜻으로 했다는건 모르시나요? 국가교회체제는 교회의 머리되시는 예수님을 무시하고 교황 또는 국왕을 머리로 세우는 이단중 상 이단인데 이걸 커버치시려고요? 주님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하지않으시는걸 모르십니까
@휴거성도5(117.111) 창12:3 시편122:6을 찾아보세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민족 이스라엘을 축복하는것이 하나님 뜻에 따르는 일입니다
와우 대박.. 루터가 1517년에 비텐베르크대학에서 95개조 반박문 붙힌게 교황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대리자가 아니며 오직예수님 밖에 없음을 알렸고 칼빈은 그를 계승해서 로마카톨릭 잔재를 없애고 개혁 교회를 세우는데 일조했는데 ㅋㅋㅋㅋ 그 두사람이 교황을 세운다고요..?? 그 두사람은 일평생 로마 카톨릭의 비성경적인 내용을 변증했습니다.. 진짜 여기 갤 암담하네요 - dc App
진짜 웃음이 나오네요 ㅋㅋㅋㅋ 칼빈이 쓴 기독교 강요랑 루터 생애 조금만 알아도 저런 생각 못해요ㅋㅋㅋㅋㅋ - dc App
@휴거성도5(117.111) 국가교회체제라는 개념이 교황 또는 국왕을 교회의 머리로 내세운다고 한겁니다..ㅋㅋ; 교황을 내세운 국교체는 로마카톨릭이고요 교회는 세상과 엮이면 안된다는걸 모르시나봅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1.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을때 왜 아버지 왜 저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얘기하셨던걸까요? 2.40일동안 금식하시면서 기도 하신 것은 어떤 대상을 향해서 기도하신 걸까요? 3.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이 여호와 이시고 하나님의 아들 되시고 말씀 하나님이신 분의 이름은 예수님이신걸로 아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이제껏 줄곧 아버지 하나님,말씀 하나님,성령 하나님 세 분이 곧 한 하나님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도 삼위일체의 개념이 너무 어렵네요...
1.죄없으신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스스로를 제물로써 드릴때 몸에 모든 인류의 죄가 들어오며, 죄를 입은 몸에 하나님(성령)께서 거하실 수 없는 상태가 되셔서 그 몸을 떠나심을 버려짐으로 표현하신겁니다 2.자신 안에 거하시는 혼(아버지)께 기도드리신겁니다 예수님은 인간으로 오셨기에 하나님으로써의 권능을 상당부분 억제하시며 인간의 몸으로써 아버지(혼) 성령님(영)에게 순종을 나타내셨습니다 이것은 우리 인간에게도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몸의 정욕이 죄를 지으려고하고 영은 양심으로 작용하며 혼이 그 사이에서 판단을 하죠 예수님께서는 이런 상황에 자신의 혼 되시는 아버지께 순종하시며 기도드린것입니다
3."예수"라는 이름은 여호와께서 육신을 입으셨을때 가지신 이름입니다 그 이름은 여호와 하나님의 구속사역을 나타내시는것입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이제야 조금이나마 이해가 됩니다
@ㅇㅇ(220.118) 이해되신다니 참 은혜롭습니다 모르는거 질문주시면 언제나 재깍재깍 답변드릴테니 편하게 질문주십쇼
@예수님믿으셈(221.162) 그 벌로 이스라엘 중심으로 7년 환란이 진행되는것이죠 하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입니다 이스라엘을 축복하는자가 하나님께 축복받고 이스라엘을 저주하는자가 하나님께 미움받아요
@마라나타 이스라엘 얘네들은 하나님한테 좀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냥 이렇게 이해함 물이 물 수증기 얼음 다 형태는 다르지만 결국 물이잖아 그거랑 똑같은거같음
그런 비유는 양태론이 될수가 있어서 위험합니다 물 얼음 수증기처럼 세개의 변신형태로 나타나는것이 아니라 세 부분으로써 한분인거에요
좀 충격적이여서 많이 혼란스러운데 결론이 하나님(혼) = 예수님(육) = 성령(영) 인가요?
네 맞습니다 각기 다른 인격체가 아니고 그 자체로 한분, 한 신격이시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분별하십시요. 그럴싸하게 써놓은 글을 그대로받아들이시면안됩니다. 현재 이글이진리이면 모든교회는 휴거될수없고 저분만 휴거됩니다
혹시 저 28번,29번 사진의 성경구절 좀 주실 수 있나요?? 한번 시간나면 읽어보려고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8장입니다
카톨릭이 만든 건 ‘교리 체계화’와 ‘Trinity라는 용어이지, 아버지·아들·성령이 한 하나님이라는 사실 자체는 성경의 진리다. 그래서 우리는 ‘삼위일체’라는 용어의 역사적 뿌리가 카톨릭에 있다는 건 알고, 그러나 성경이 계시하는 세 위격의 하나님을 믿는 것이 옳다.
성경은 위격을 명확히 구분해서 이야기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오히려 삼위일체처럼 [아들은 아버지가 아니다] 라고 확정지은것을 [아들은 아버지이시다] 라고 반박하는 구절만 존재하죠
그리고 본인말이 맞는식으로 박아버렸는데 만약 틀리게되버리면 책임지실능력이있으신지요 카톨릭도 진짜정보와역정보를 섞는데 무조건 역정보라고 생각하고 단정짓고 화려하게글쓰신것 만약 이말이 틀리게된다면 잘믿고잇는성도들을 미혹한거고 하늘에서 업보는 받으셔야할겁니다
글에서 분명히 밝혔습니다 저는 삼위일체로 믿는분들이 구원을 못받은거다 라고 이야기하지도 않았고 그리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카톨릭 시리즈에서 빼놓을수없는것이 삼위일체기에 다룬것이지 이것만이 진리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기원을 모르고 교회에서 알려준대로,알려진대로만 믿는것은 위험할 수 있기에 스스로 판단하실수있게 알려드린것뿐이죠
그리고 삼신론얘기하셨는데 사탄은 모방의천재입니다 하나님을 모방한거면 어떡하시려구요 왜 한가지만 생각하시는거같죠. 이게 편향되서 진리인것처럼 박아버리지마세요. 본인이 진짜 하나님의자녀라도 틀린진리게되면 확실히 미혹입니다
삼위일체의 기원이 고대 바빌론의 삼신숭배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그런 생각은 안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 이외의 다른 신은 없다고 말씀하셨으니까요
그리고 하나님은 삼신이아니고 세위격입니다. 세위격이시면서 한 하나님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글에 동의하진 않지만 다시 예수님과 성령님과 주 여호와 하나님의 관계를 정립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모른다”와 ”천국가서 직접 물어보자“ 입니다. 애초에 그런 걱정 없이 로마서 10장 9절만 보면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을 두고서, 나는 깨달은 바가 있다. 그것은 아무도 이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일을 이해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 뜻을 찾아보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사람은 그 뜻을 찾지 못한다. 혹 지혜 있는 사람이 안다고 주장할지도 모르지만, 그 사람도 정말 그 뜻을 알 수는 없는 것이다.” 전도서 8:17 삼위일체를 그렇다고 긍정하지도 않습니다. 결국 ‘인간’이 만들어낸 사상일테니깐요.
물론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좋은 자세이십니다 저도 제가 100% 맞는다고 생각한적은 단 한번도 없거든요. 성경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을 뵙기전까진 평생 제대로 알 수 없다고하죠 하지만 전 그렇다고해서 손놓고있는것이 옳은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로마서 1:20 이는 세상의 창조 때부터 그분께 속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분명히 보였기 때문이니, 심지어 그분의 영존하는 권능과 신격까지도 만들어진 것들에 의하여 이해되었도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변명거리는 없느니라. 하나님의 모습을 본떠 만든 우리를 보고 하나님의 신격을 그나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