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7:16-23]
7:16 삼백 명을 세 대로 나누고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7:17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나의 하는 대로 하되 내가 그 진 가에 이르러서 하는 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7:18 나와 나를 좇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그 진 사면에서 또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 하니라
7:19 기드온과 그들을 좇은 일백 명이 이경 초에 진 가에 이른즉 번병의 체번할 때라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7:20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좌수에 횃불을 들고 우수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가로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여 하고
7:21 각기 당처에 서서 그 진을 사면으로 에워싸매 그 온 적군이 달음질하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7:22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적군으로 동무끼리 칼날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7:23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므낫세에서부터 모여서 미디안 사람을 쫓았더라
여기서 등장하는 나팔은 양각나팔(쇼파르)입니다.
이경은 오후 10시~ 오전 2시입니다. (눅12:38을 보세요)
300개의 나팔 중 100개가 먼저 불립니다.
그리고 100개의 항아리가 깨드려지고, 안에 있던 횃불이 드러납니다.
그 다음에 나머지 나팔들이 함께 불려지고, 나머지 항아리가 깨뜨려지고 횃불이 드러납니다.
항아리 안에 횃불이 있는 모습, 무엇이 떠오르나요?
우리의 질그릇 같은 몸 안에 성령께서 내주하시는 모습이 떠오르지 않나요?
그 안에 성령이 내주하시는 사람들은 겉으로는 구분이 안 가다가, 나팔이 불리면 어둠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드러내며 그의 실체가 드러날 것입니다.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고전15:52)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전15:54)
3개의 그룹으로 나뉜 것은 2번 또는 3번의 과정을 통해 이러한 역사가 일어날 것을 예고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휴거가 일어나는 횟수에 대해서는 다양한 논쟁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번 2025년 나팔절인 9월 24일 이스라엘이 역사상 처음으로 100개의 나팔을 분다는 것입니다.
이 장면은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방송을 내보낸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 내일, 주님을 만나뵙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나팔절이 아니더라도 주님을 기다리는 자세가 어떤 것인지 이번 시간을 통해서 깊게 배웠습니다.
저는 기쁜 마음으로 이 시간동안 깊은 심연속에 기도하며 누렸던 주님의 사랑을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지속하길 원합니다.
https://77n.kr/Mn9cb3
5시간 30분 뒤에 이스라엘 23일 오후 10시인데 이때부터 새벽 2시까지 나팔 분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