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주님께서 오셔도 이상할 것 없다는 것은 잘 얀디만
제가 이런 류의 말을 몇년 전부터 들어와서 100% 이런 말을 신뢰할수는 없더라고요 ㅎㅎ
이번에는 예전과 뭔가 차이점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올해 나팔절 휴거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 물론 주님이 언제 오시든 우리는 우리가 할 일을 하고 열심히 일상을 살고 이웃을 사랑하고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