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여기 있으니 지혜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계산하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예순 여섯이니라."
하나님은 성경에 관련한 숫자 계산을 금한 적이 없어요!
그러니 우리 이런 걸로 싸우지 맙시다
휴거 관련된 일들은 어쩔 수 없이 숫자 관련이나 퍼즐 관련된 내용이 많을 수 밖에 없어요
애초에 요한계시록의 특성이 그러니까요
처음부터 그런 계산을 금지하는 건 좀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그런 계산들을 논리적으로 생각해보고 서로 사랑하며
대화를 나누는 게 이 채널의 본래 목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랑해요 여러분
부디 싸우지 말아 주시고
이견이 다르다고 무작정 그만 하라면서
남을 통제하려 드지 맙시다
우리도 찰리 커크처럼 대화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밑 글쓴이인데 그럼 예수님은 대략 48시간 뒤에 부활하신건가요?
질문 감사합니다! 2000년 전은 생각보다 많이 오래되었기 때문에 "하루" 를 계산하는 방법이 지금과는 좀 달랐어요. 해가 뜨고 질 때를 기준으로 계산했으며 유대 전통에서는 특정 기간을 잴 때 하루의 일부 시간만 포함되더라도 그 날을 완전한 하루로 간주했습니다. 정확히는 39시간 정도 걸렸다고 추측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24시간=1000년" 이라고 하지 않으셨죠. "하루=1000년" 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정확한 시간이 아닌 계속해서 "사흘 째에 돌아올 것" 이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이는 우리에게 주신 직간접적인 암시라고 볼 수 있어요. 이는 요나서나 에스더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틀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 그런 점이 있다면 부디 바로잡아 주시고 팩트체크도 해 주시길...!
요나의 표적대로 3일 밤 낮을 채우고 부활하셨음 반드시 3일 낮과 밤을 채우고 부활하셔야 요나의 표적대로 되는거임 그래서 수요일 오후 3시경에 돌아가셔서 일요일 새벽쯤에 부활하신걸로 추정함 카톨릭이나 개신교에서 말하는 금요일날 돌아가셨다는 주장은 무식한 주장임
@oo(59.3) 그렇군요. 제가 부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234kukurubbingbbong 아닙니다 님 의견에 살을 붙인것 뿐입니다 오해 안하시고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숫자로 일하시는걸 모르는 사람은 그만큼 성경식이 없어어야 66과 666을 같은 취급하는게 그들이지 66은 레위기에 나오듯 위 아래로 누룩없는 빵 6개씩 진열한것이고 성경 66권을 뜻하며 둘을 더하면 12가 되어 12사도가되는 매우 성경적인 하나님의 숫자인데 66을 666과 비슷한 취급하는건 코메디지 아는만큼 보이는거다
찰리커크 암살은 쇼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