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얼마나 절박하면 그랬겠어요? 지금 휴거 기다리시는 분들중에 고난없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나요.(그중에 몸이 아픈 형제 자매님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이 점점 악해질수록 살긴 더 각박해지니 휴거를 사모하는 마음이 더 절박해지겠죠.

멍청하다고 그런걸 왜믿냐고, 무당이냐고 비난하지말고 사랑으로 대합시다.. 싸우고 비난하고 분열시키고 서로 상처주는건 사탄이 원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