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비판은 하되 조롱과 비난은 하지맙시다.
익명(211.235)
2025-09-24 16:07
추천 15
다들 얼마나 절박하면 그랬겠어요? 지금 휴거 기다리시는 분들중에 고난없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나요.(그중에 몸이 아픈 형제 자매님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이 점점 악해질수록 살긴 더 각박해지니 휴거를 사모하는 마음이 더 절박해지겠죠.
멍청하다고 그런걸 왜믿냐고, 무당이냐고 비난하지말고 사랑으로 대합시다.. 싸우고 비난하고 분열시키고 서로 상처주는건 사탄이 원하는 겁니다.
근데 딱히 비판할 이유도 있을까요? 미디어가 23과 나팔절을 강조하고 있다, 여러가지 정황상 가능성이 있다 등등 음모론갤 다운 글들인데. 굳이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비판할 필요는 없다 생각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계시죠.. 그래서 비난 조롱보다는 비판이 낫다 싶은거죠..
감사합니다..
비판이나 교훈을 주는게 아니라 남을 비웃기 바쁘던데 ㅋㅋ 그냥
비웃는 분들은 자신안에 사탄을 인지하고 회개하셨음 좋겠어요..ㅠ
결국 휴거가 안올 것이란 자신의 추측이 맞았다면서 남을 어리석게 여기고 자랑하는 모습입니다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 dc App
예수님을 조롱하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을 생각나게 하네요.. 우리가 곧 그들이며 죄인이죠.. 예수님을 고문하고 핍박하던 자들이 우리 죄인들이라는 것을 다들 잊지않으셨음 좋겠네요.
휴거가 맞았으면 자신의 추측이 맞았다고 할려고 하는게 이상한거지 , 알 수 없다고 했는데 무당 짓한거 비판도 못하면 타로카드나 꺼내세요
@ㅇㅇ(39.7) 휴거가 맞았으면 하늘로올라가서 신나게 왕을 찬양하지 감히 주님앞에서 자랑할 겨를이 없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지금 사람들이 말하는 행태는 비판이 아니라 거의 비웃음의 가까운데
휴거를 준비하고 기다리는것은 지극히 성경적입니다. 하지만 날짜를 특정하는 것은 다분히 비성경적입니다. 절대진리인 성경이외에 특정인들의 꿈과 환상, 계시를 더 신뢰하였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마지막때 거짓선지자와 미혹이 판칠 것이라는 것은 예수님께서 이미 말씀하셨죠. 영적분별력을 기르지 못하면 마지막때 미혹되기 무척 쉽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세요
이런게 진짜 비판이고 올바른 경고죠 맞는말씀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