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지 얼마 안된 사람입니다.

저는 20대 초반에 백신맞고 암에 걸려서

음모론적인걸 혼자 2년정도 검색해보며 찾아보다가

결국 2년이 지난 지금 몇달전부터 결론적으로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사탄의 개들이 제 몸에 넣어준 백신이

한편으론 고맙기도 합니다...어쨌든

구원받은지 얼마 안되어서 잘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처음 교회 가기전엔 기독교인 친구에게 도움을 받고 들어갔는데 궁금한것 이것저것 물어보니

휴거 이후엔 절대 구원받을 수 없으니 하루빨리 구원을 받아야한다 라고 했거든요. 근데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보니 휴거 이후에도 남겨진 사람들이 구원을 받을 수도 있다는 말이 있던데 뭐가 사실인가요??

휴거 이후에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제가 사라지고 난 뒤에 남겨질 사람들을 위한 편지라도 좀 적어두고 싶어서요.

지금 당장으로는 제 말을 안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감안하고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